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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에레 델라 세라 인터뷰 :
"편한 여름은 아니었어."
"갈 생각도 없는 여러 팀에 대해 여러 언론에서 내 이름이 오르내리는 것은, 달갑지는 않은 일이잖아."
"하지만 그게 축구야. 물론 난 이적시장이 열리기 전부터도 '여기 남고 싶다'고 말해왔지만."
"경기로 말하는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어. 마지막 날까지도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는 상황이긴 했어."
"난 이곳에 남아 이곳에서 뛰고 싶었고 유베에서 내 커리어를 계속 이어가고 싶었어. 난 내가 아직 줄 수 있는 게 많으며 인테르전에서 맛보기를 보여줬다고 생각해."
"이제 부담감을 덜었고 정신적으로도 평온해졌어. 사리와 함께라면 재미있을거고 내 가치를 보여줄 수 있을거라 확신하고 있었어. 그리고 지금 내가 노력하는 바도 그렇고."
"사리와 알레그리는 보시다시피 플레이 방식이 달라. 알레그리와는 너무나 많은 걸 해냈지만, 사리 체제에선 공을 더 많이 갖고 더 공격적인 플레이를 한다고 생각해."
"하지만 물론 시즌 동안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봐야겠지. 내 골은 나와 팀에게도 중요했어. 그 시점에 골을 넣은 것은 우리가 경기에 임하는데도 굉장히 중요했다."
"인테르는 리그에서 무패였지만 지금 유럽에서 무패인 팀은 우리 뿐이야. 유벤투스에 대해서라면, 가끔 존중심을 가져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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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ootball-italia.net/145023/dybala-weight-my-shoulders
진짜 점점 알레 생각나게 하네..
근.본.무.엇.
디 - 비 - 종 - 신
빛이 되어줘 발라야 ㅠㅠㅠㅠ
유베의 No.10 답다...ㅠㅜ
오래오래 함께 꽃길만 걷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종신발라 가자
남아줘서 너무 고마워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