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코 부상당한 피렌체전 경기력 보면서 와 더코없으면 망하겠다 싶었는데
사리볼 색깔 나오고 디발라 폼 올라오니 유벤투스 경기력 좋네요
그리고 케디라 마튀디 주구장창 쓰길래 진짜 사리 돌았나 싶었는데 결과로 납득 가능하게 만들었고요 ㄷㄷ
더코가 부상에서 돌아왔을때 전이랑 같은 경기력이면 유벤투스 챔스성적 기대 해볼만 하겠네요
마튀디 굴리는거보면 후반기에 폼 떨어질텐데 그때 라비오가 이어받았으면좋겠네요
밸런스애기 자주하는 사리니 밸런스 생각하긴 할텐데 더코 경기뛴거 생각해보면 호날두 디발라 더코 삼각편대 가능할것같아요 ㄷㄷ케디라는 유벤투스에서 밀어낼 선수는 램지 뿐인것 같으니 램지가 밀어내면 밸런스 맞지않을까 싶은데.. 사리가 우쩔지요
덕호복귀! > 호-과인-덕호 3톱가동 > 피아니치와 전방간의 연결고리 실종 피아니치 다시 횡패스만 주구장창 경기력 별로 > 2톱으로 회귀 > 덕호 나가리..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ㄷㄷ
but 덕호가 4312의 1자리 완벽적응 > 램지가 케디라 밀어냄 > 램지도 메짤라적응 완료. > 스쿼드에 전술적 희생양 없이 전부 활용가능 > 콰드라도 풀백만 보면됨 > 산드루 체력관리가능 > 개꿀..!? 이것도 가능..ㅋㅋㅋㅋ 챔스 토너먼트 전까지는 계속 시험단계일꺼 같네요.
뭔가 저번시즌은 베스트11이라고 하기에도 라인업들 어수선했는데 올해는 벌써 이멤버다! 하는 느낌도 들고 벤치라인업도 좋고 느낌 좋네요 근 한 3년만에 설렙니다
저번 시즌엔 부상으로 강제로테가 많긴 했죠 ㄷㄷ기대 별로안했았는데 최근에 하는거보니까 사리볼 장착 시기도 생각보다 빠를 것 같고 기대 해볼만한 것 같아요
저는 더코가 건강만하면 사리볼에선 계속 주전으로 쓰일거라 봅네다. 보여준 모습이 핵사기였어서 ㄷㄷ
호날두,더코 부상으로 4312로 바꾸고 그래서 램지까지 기용하게된게 참 잘 된 일인것같네요. 안그랬으면 램지 늦게썼을건데 말이죠 ㄷㄷ 콰드라도는 점점 풀백에서 잘하는거보니 황당하긴하네요 ㅋㅋ
저는 이기면 재밌는사람이라 이기니 재밌네요ㅋㅋ그런데 매년 유베가 당하던거 유베가하니까 신기하긴하더군요
램지 폼 더 올라오고 라비오도 정착하면 올해 기대해볼만 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