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펩 시절 더코의 다양한 포변을 보면서
더코가 4312의 1의 자리에 서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더코가 그 자리에서 터지고 호발라가 계속 호흡을 맞춰간다면 이 팀은 어떻게 될까요?
플러스로 메짤라에 램지와 라비오가 서서히 자리잡고 터진다면?
여러가지 즐거운 상상을 하게 되네요.
참 행복한 고민이긴 하네요 ㅋㅋ
행복회로 풀가동할 날이 머지않아 올겁니다...ㅎㅎ
상대따라서 기용해도 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