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두발라
  • 19. 10. 02

역시 11년 레버쿠젠 팬질의 감이 맞았군요.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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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패할줄 알았습니다. 뭔가 감으로... 뭔가 이젠 팀컬런가 싶네요. 오늘 이후로 다들 정신차리고 분데스 챔스권 들기를 파이팅이다 레버쿠젠 .

비달 이후로 유베 팬을 시작했던 사람으로서 오늘 매치는 개인적으로 특별하네요. 안타까움과 기쁨의 혼돈 ㄷㄷ..

디발라 고작 10몇 분 뛰면서 또 보여주네요. 과연 보석!

굉장히 특별한 밤이네요. 여운을 좀 느끼다 일어나야겠습니다.


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추천해주신 분들

COMMENTS  (5)
  • title: 감독 피를로울투라 19. 10. 02 05:58
    레버쿠젠도 정말 매력있는 팀인데 말이죠 ㅋㅋ... 손흥민이 있을 때는 정말 강했던 느낌.
  • 만두발라 19. 10. 02 06:02
    사실 손때는 손이 캐리하던 느낌이지 팀이 잘한다는 생각은 들질않... 찰하놀루 데드볼 보는 맛은 있었는데 패서란 생각은 안들고 ㅋㅋ 역시나 밀란가서 문제를 일으키더군요.

    그래도 제가 응원하던 멤버 중에는 이번이 역대급이지 싶어요. 하베르츠 나간다쳐도 데미르바이 아미리 영입 좋았고. 백업멤버들 영입과 파리에서 걸출한 놈 하나 데려왓더군요. 멤버 전원 나이가 어리니 이번 기회로 각성좀 했으면 싶네요! 참교육 당한게 교육 효과 톡톡히 보기를 ..
  • title: 감독 피를로울투라 19. 10. 02 06:04
    볼란트와 하베르츠가 분전하긴 하던데, 손이 있을 시절엔 키슬링과 샘, 벨라라비 등 더 잘하던 선수가 많았지 않나 싶어요. 수비도 미드필더진도 탄탄했고...
  • 만두발라 19. 10. 02 06:10
    미드진에 패서가 없던 느낌이었죠 그땐..ㅋㅋ 우리 엘프 키슬링님은 항상 믿을맨이었죠. 라스 벤더 키슬링 헬메스있을 때 재밌었는데 헤헤. 가끔 190이 넘는 데르디요크의 깜짝 개인기 후 골도 재밌던 시절. 추억 돋네요 ㅋㅋ
  • title: 02-03 어웨이 네드베드Geewoo 19. 10. 02 06:53
    지금 라인업 보고 선수단 좋다라고 생각 들었는데
    이름만 남았던 거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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