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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랑찰랑베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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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마드리드전에서 실망감만 안겨준 때에는 433, 수비시에는 442였죠. 거기다 원정이라 라인도 많이 안올렸기 때문에 활동량이 저조한 이과인의 단점이 더욱 도드라졌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챔스는 홈경기라 라인도 많이 올리고 압박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게다가 공격수들 뒤에는 4명의 미드필더가 있기 때문에 최전방에 있는 이과인에게 요구되는 활동량 역시 지난번 433보다는 적을겁니다.
오히려 레버쿠젠이 수비벽을 두텁게 쌓을 가능성이 높고, 이러면 스팔전처럼 골이 늦게 터질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전방에서 디발라보다는 잘 비벼줄 수 있는 이과인을 믿어보는게 아닌가 싶네요.
아싸리 이번 경기에도 이과인이 부진해서 앞으로 사리가 이과인 포기하고 디발라가 쭉 선발로 나왔으면 하는 생각도 들지만, 이왕 잔류한거 4312에서는 이과인이 진가를 발휘해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이과인도 약간 모라타처럼 자신감형 공격수라 한번 불 붙으면 확 올라올 것 같아서요.
아무튼 이과인 활약을 못해도 좋으니 이 악물고 열심히 뛰는 모습이라도 좀 보고싶네요.
슬렁슬렁 공올 때만 움직이던 AT전 플레이가 다시 나온다면 정말 복장 터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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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건
이번경기에 결판냈으면 좋겠어요 또 설렁설렁뛴다면 다음 경기부턴 무조건 디발라가 선발이 되어야 할테고 겨울 이적시장에서 방출해야죠 그동안은 디발라 백업으로 쓰구요.
솔직히 풀타임 소화가 힘들어보이는 상황인데...굳이 스타팅으로 써야하나 싶어요
솔직히 풀타임 소화가 힘들어보이는 상황인데...굳이 스타팅으로 써야하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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