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디라 소리를 들으며 폼이 하락했다고 엄청 욕을 먹던 케디라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알레그리는 축알못은 케디라의 가치를 모른다며 계속해서 기용하고 사리도 마찬가지고.. 도대체 왜 그러나 싶었는데
오늘 경기를 통해서 진짜 가치를 알았네요 ㅋㅋㅋㅋ
오늘 비록 풀경기를 다 본건 아니지만 케디라는 확실히 주변 선수진의 영향을 많이 받는 선수인것 같습니다.
램지 디발라 라비오 그나마 풀어줄 수 있는 자원들이 다 투입되고 나니까
케디라의 진가가 확실히 빛나네요
마튀디+케디라 이 조합만 아니라면 확실히 풀어줄 수 있는 선수가 같이 기용된다면 아직까진 충분히 주전 먹을 수 있는 실력인 것 같습니다.
어디까지나 제 의견이라서..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비꼬는거 절대 아니고요 진짜 궁금해서 그런데 어제 케디라가 평소랑 달랐던 점이 있나요?
저는 여전히 답답하고 볼터치 실수 자주하는 케디라 밖에 못봐서요 물론 엄청 못한 건 아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