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상대골키퍼 아니었으면 6골 정도 나왔을 수도 있는 경기었다고 생각해요.
지난 경기도 꽤 괜찮았다고 보고요.
슬슬 사리 감독의 색깔이 입혀지는 것 같네요.
확실히 작년에는 잘 안 보이던 '과정'이라는 것이 생긴 것 같아요
호날두도 오늘 상당히 인상 깊었습니다. 이타적이면서도 욕심부릴 땐 슈팅 과감히 때려서 상대 긴장하게 만들었던거요. 몇 회의 크로스도 굉장히 좋았구요.
디발라도 지난경기 오늘경기 다 좋아보여요.
결국 날두와 공존하려면 투톱이 좋을 것 같네요.
라비오는 어떻게 보시나요?
라비오는 아무래도 좀 더 분발해야하는거 맞죠?
그래도 나쁘게 보이진 않았습니다.
진짜 풀백들만 괜찮으면 더 좋을덴데 말이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