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27일 03시 40분

https://sports.news.naver.com/wfootball/news/read.nhn?oid=216&aid=0000102639

 

아직은 관심이 생긴정도긴한데 뭐 중원 초토화된 지금 어린친구가 와서 흔들어보는것도 나쁜선택지는 아닌거같아요

즉석 단일팀 실현 가능할지 혹시 레반동무스키 떠나야하는건 아닌지ㄷㄷ

 

어제경기보니까 이강인이 양발구사 하기위해 연습하는게 보였네요

골장면보고 말하는게아닌 풀타임봤을때 왼발크로스 적합한데 한번접고 오른발로 올리더라구요

스피드가 좀 안되도 정말 잘커서 중원의 지배자가 되었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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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2006 이탈리아 골키퍼콘티나싸의비누 Lv.34 / 22,724p
댓글 22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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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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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강인 영입이 유벤투스 한국 여론 돌리는 유일한 수인듯하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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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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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게된다면 오히려 기회안준다 패스안준다 구단+선수들 욕 바가지로 먹을 확률이 99.9%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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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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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날강두 때문에 생긴 어그로들만 해도 감당 안되는데 당사 폭발한다고 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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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7
진지하게 혼파망 가속화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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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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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 주전 뛸 실력이 아닌 이상에야 헬게이트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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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7
혼돈과 카오스로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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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7
박주호도 바젤 있을때 남북선수 잘만 뛰었습죠
하지만 한국선수는 웬만하면 안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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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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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여 준게 아직 없는데 바이아웃만 천억이 넘어요 주전으로 뛸 실력도 아니구요 경기 안나오거나 패스만 안줘도 난리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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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7
한국을 개무시한 이런구단에 한국인이 오는 일은 절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한국사람들도 이강인이 유벤투스에 가는걸 원하진 않을테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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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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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국을 개무시했다는 생각은 안 드네요.

일처리를 끔찍하게 못했을 뿐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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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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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을 개무시했다는건 솔찍히 너무간거죠...섭섭하거나할순있지만 기자들에게 너무 휘둘린것도 있다고봐요

부폰 면세점도 오보였고

네드베드 협박도 나중에보니 선수보호차원에서 경기를 딜레이 시키던가 플레이타임을 줄이던가 해야되지않냐고 얘기한거였고

 

가뜩이나 자극적인거 쓰는 기자들에게 최고의 밥줄이였으니까요

 

정작 끝까지 남아서 팬들 격려해준 부폰에대한 기사는 몇줄 나오지도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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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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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야 유벤투스팬입장에서 보는 관점인거고 한국인입장에서 보면 개무시맞죠 뭐가 아닌가요 경기장에 뛴 선수들에 대한 칭찬은 애초부터 날강두빼고 나머진 다 잘해줬다 반응이였습니다. 부폰 데리흐트 보누치 칭찬도 많았고요. 근데 보드진들이 했던짓은 한국인입장에선 개무시가 맞고 쉴드받을 상황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다른나라에선 여유롭게 멀쩡히 잘하다가 한국에서는 일정을 당일치기로 하루에 다 몰아서 대충하고 갈려고 말같지도 않는 일정을 잡아버렸고 경기시간지각 에스코트요청 경기시간단축협박 계약위반에 관해서 미리 통보및설명x,그 후에 일어난 일들에 대해 사과x등 이것들은 한국인입장에선 무시받는 느낌이 드는게 당연한거고 화가 안날수가 없는 일들인데요

저는 오히려 날두노쇼는 팬입장에서 서운한 일이지 도의적 차원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유벤투스 지각하고 아무 사과 없었던 것은 분명한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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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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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거야 유벤투스팬입장에서 보는관점인거고 라고 유벤투스 팬사이트에서 당당히 말하시는게 대단하네요...마치 유벤투스 팬이 아니신거처럼

 

1000억 넘게 들여 영입한선수가 경기전날 갑자기 경기뛰기 싫다고 때를쓰는마당에 그럼 회장이 너 뛰어 계약서에 풀타임뒤기로 되어있어 라고 해야하나요? 결국 이벤트성매치는 마찬가지였고 그래서 감독 부회장 코치진이 회장한테 전화까지 하며 상의를했죠

 

그리고 상의끝에 내린 결론이 '계약을 어기고 호날두가 원하는대로 뛰지않게해주자'였구요

왜냐면 여기서 구단이 압박해서 호날두 풀타임뛰게해봤자 경기는 경기대로 제대로 안뛰고

호날두는 유벤투스를 떠나려고 할것이며 결국 전세계의 호날두팬으로부터 오는수익이 대폭 줄어들것이기 떄문이죠

 

물론 유벤투스 구단측이 잘했다는건 아닙니다.

자신들이 계약을 어겼으면 최소한의 공식 사과는 했어야지 그렇게 도망치듯 떠나는건 아니였다고 봐요

아무리 선수 보호차원에서였다 한들 그건 상대에대한 배려가 아니였던거죠

 

애초에 일정 하루 당일치기 제안한것도 K리그 2부일정때문에 매치를 뛸수없다고 한 연맹측이 제시한거구요

제글 제대로 안읽어보신거같네요? 네드베드가 경기시간 단축협박했다는건 기자들이 말장난한거라구요

 

막 입국한 선수들이 몸도 안풀고 바로 경기를 뛰었다간 부상의 염려가 심한데 킥오프 시간을 딜레이해달라 정도의 요구였고

힘들꺼같다고 하니까 그러면 경기시간을 좀 줄일수라도 있냐? 라고 물어본거였죠.

선수보호가 우선이기에 이렇게라도 하지않으면 경기를 캔슬해야할꺼같다고 얘기한거였고

 

에스코트요청역시 유럽권에선 어느정도 있는일이라 요청했던거 뿐이고 거절당해서 그거가지고 서운하다 그거땜에도 늦은거 아니냐정도로 끝나지않았나요?

 

그리고 이 사태의 결말이 어떻게됬냐면

소송은 진행중

유벤투스가 정성껏 사과 안한게 잘못했다는 말도 있었지만

모든 영상 인스타 페이스북에 악플단 덕분에 한국은 전세계에서 욕먹고 비웃음사고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제가 이렇게 길게 쓰는 이유는

 

제발 무슨 일이든간에 감정에 휘둘리지 말자는것입니다.

한국인을 개무시했으니 한국축구역사상 쓰래기클럽이다 라는 인식으로 박아버리고 한국선수가 가선 안되는 클럽이라고 박제하면 뭐가 이득인가요?

 

유럽축구권 전체를 통틀어도 한국의 지분은 거의 미미해요

유벤투스가 손흥민을 노린다고해도 손흥민보고 쟤네 한국 개무시했어 가지마 이래야할까요?

솔직히 당사내에서 징계당할까봐 두렵기도합니다. 괜한 싸움이 생겼으니까요 그래서 타자 지웠다 썼다 반복중이구요

 

이강인선수가 유벤투스로가서 잘해줘가지고 유벤투스 내의 한국 이미지는 이미지대로 챙기고

나중에 다시 제대로된 이벤트성 매치도 열리고 여유롭게 내한 이벤트 열고 하는 그런 방향으론 생각도 안하고

그저 감정에 휘둘려서 쟤네 개무시했으니 우리도 쟤네 걸러야해 이런건 사회 어디에서도 용납될수없다는걸 아시죠?

 

이건 유벤투스 팬이 팬으로써가 아닌 한국인으로써 또다른 한국인에게 진심어린 조언을 드린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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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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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 팬으로서 한국에서의 일에 대해 충분히 비판적인 시선으로 볼 수 있죠. 저 역시 구단의 무능한 일처리는 굉장히 비판적으로 시각으로 보고있고 쉴드칠 여지 없다고 생각합니다.

연맹측은 27일 경기가 안 되서 26일 경기 제안한거고 이건 유벤투스가 2박3일의 일정으로 진행하더라도 바뀌지 않을 사실입니다. 다만 26일 경기가 진행되서 생긴 문제점에 관해서 연맹과 유벤투스의 입장이 다른거고요

그리고 네드베드의 요청이 기자들 장난이라 하시는데 애초에 경기 일정 컨펌한게 유베고 네드베드는 그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네드베드가 경기 당일 그렇게 얘기하는거랑 중고나라에서 현장 네고치는거랑 크게 다르점 못느끼겠습니다 이 상황은 아무리 좋게 봐줘야 무능한거고 나쁘게 말하면 오만한거죠

한국이 웃음거리가 되었다고 말씀하시는데 최소한 외신에서의 보도는 한국이 웃음거리가 되었다고는 생각하진 않습니다. 냉정하게 사태를 파악하자 말씀하시는데 비누님도 제가 보기엔 상황을 냉정하게 파악하지는 못하시는 것 같습니다.

감정적으로 유벤투스 가지말라하는건 손해고 비즈니스적 이익이 맞는다면 한국선수가 유벤투스 갈 수 있는건 당연한 순리입니다. 하지만 인간관계에 있어 감정적인 요소는 매우 중요합니다. 이익이 맞는다면 무슨 일을 못하겠냐만은 감정의 골이 있는 관계는 그 관계 해소를 위해 +@를 줘야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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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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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 다른분이 댓글로 유벤투스가 한국을 개무시한게 아니라고 하셔서 유벤투스팬이라고 해도 쉴드칠게 있고 아닌게 있다는뜻으로 적은겁니다. 1000억을 넘게 들여 영입한선수든 아니든 그 선수는 유벤투스소속 선수입니다. 그런 선수를 관리 못한다는것은 보드진이 그 선수에게 보드진스러운 영향력을 못보이고 있다는것이고 그때 날강두가 경기를 뛰기 싫어했으면 미리 설명을 하고 계약위반에 대한 사과라도 했었어야죠. 그러나 했습니까? (돈)먹고튀었다라는 말들이 많았는데 유벤투스가 한국와서 한 행동들이 딱 그 모양새였습니다

k리그일정으로 인해 하루 당일치기 제안한건 k리그측이 맞는데요. 그걸 받아들인건 유벤투스입니다. 유벤투스가 하루만에 일정이 다 가능하다고 생각해서 받아들인것일테고 받아들였으면 당일에 와서 제대로 다 하고 갔었어야죠. 그러나 현실은 무리한 일정으로 인해 대참사가 났잖습니까? 제대로 못할거면 받아들이질 말았어야죠. 다른 아시아나라에선 멀쩡히 잘하다가 한국와서 개판을 쳤는데 이게 무시가 아니면 뭐가 무시라는건지요

그리고 경기시간을 1시간이나 지각한것도 문제인데 여기서 경기시간단축을 요구한다는게 말이나 되는 행동입니까? 어떤 구단이 경기시간단축을 요구하며 이걸 받아들이는쪽과 한국팬들입장에선 당연히 화가날수밖에 없는 일들입니다. 못하겠으면 한국에 와서는 안됐고 당일치기 일정을 받아들였으면 안됐습니다. 그러나 당일 바짝 몰아서 하고 가면 돈은 벌수 있으니까 유벤투스가 그 무리한 일정을 받아들인것이고 그 과정에서 소화를 잘못해 탈이 난것이지요. 에스코트요청은 그때 당시 반응은 국빈대접하는것도 아니고 대통령 모시는것도 아닌데 일개 축구구단따위가 뭐라고 하는 반응들이 대부분이였던걸로 기억합니다.

한국인 입장에서 당연히 감정에 휘둘릴수밖에 없는 사건이고 그것때문에 앞으로도 호날두와 유벤투스의 한국내이미지는 끝난거라고 봐야할것입니다. 외국에서는 당연히 아무일 없다는듯이 잘지내겠지만 한국인이 우리나라에서 일어난일들인데 감정이 안들어갈수가 없으니까요. 한국인입장에서 한국선수가 대한민국을 개무시한 클럽에 가는걸 원하는 대한민국국민들이 몇이나 될까요? 다시 한번 말하지만 7월에 일어난 유벤투스 한국 방한사건은 한국인들에게 많은 상처를 줬으며 감정이 안들어갈수가 없는 사건이고 호날두와 유벤투스는 잘못을 한만큼 앞으로 한국에선 이미지가 안좋을수밖에 없을겁니다.

저 역시도 이 사건으로 인해 이 이야기들을 하는것을 별로 안좋아합니다. 원하지도 않는편이고 어차피 여기 계신분들은 다 똑같이 피해자인데다 피해자들끼리 얘기를 해봤자 의미도 없을뿐더러 얘기를 할수록 7월방한사건때가 떠올라 얘기하는것을 꺼려하는편인데요. 그렇다해도 유벤투스가 한국을 개무시했다는것은 변함없는 사실이며 날강두와 유벤투스는 앞으로도 감정이 들어가 좋게볼수만은 없겠지요. 이걸 쉴드칠 생각도 전혀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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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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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90분 뛰기로 한 계약에서 경기 당일 플레이타임 줄이자는 얘기하면 좋은말이 나올수가 있나요? 일처리 제대로 못하는 무능한 구단 혹은 오만한 구단 둘중에 하나의 경우에 해당되는데 양 쪽 모두 팬들에게 있어 좋은 이미지로는 안 남죠.

기자들이 자극적으로 기사쓰는게 없진 않다고 보는데 그 먹이감을 던져준게 유벤투스고 사후대처 능력이 재난영화급인 것도 사실입니다. 이번 내한에서 구단 일처리나 호날두는 쉴드칠 여지가 없어요.

구단의 일처리나 호날두의 행동은 저역시도 납득이 안가고 쉴드치고싶지가 않네요...

만약 정말 만약에 다음 내한이 잡히게 된다면 그때는 이번일을 경험삼아 철저하게 이벤트를 잡았으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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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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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 의견에 동의합니다. 무시할 생각은 없었던 것 같은데 무능한 일처리로 한국 시장을 무시하는 이미지로 각인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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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7
가능성이야 적겠지만 이강인 와서 적절히 잘 활용하면 좋겠네요 서로서로가 윈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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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7
만약 온다쳐도 유베 스타일상 신입선수 최소 반년은 벤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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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7
자리는 둘째 치고.. 가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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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e A 28R
# P
4 AS 로마 16 3 8 51
5 코모 13 9 5 48
6 유벤투스 13 8 6 47
7 아탈란타 12 9 6 45
8 볼로냐 11 6 10 39
Serie A 28R ×
# P
1 인테르 22 1 4 67
2 AC 밀란 16 9 2 57
3 나폴리 16 5 6 53
4 AS 로마 16 3 8 51
5 코모 13 9 5 48
6 유벤투스 13 8 6 47
7 아탈란타 12 9 6 45
8 볼로냐 11 6 10 39
9 사수올로 11 5 11 38
10 우디네세 10 5 12 35
11 라치오 8 10 9 34
12 파르마 8 9 10 33
13 칼리아리 7 9 11 30
14 토리노 8 6 13 30
15 제노아 6 9 12 27
16 피오렌티나 5 9 13 24
17 크레모네세 5 9 13 24
18 레체 6 6 15 24
19 피사 1 12 14 15
20 엘라스 베로나 2 9 1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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