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유베에 왔을 때부터, 유벤투스의 승리의 시대를 열기 시작했다. 나는 절대적으로 유베에게 승리의 시대가 열리리라는 것을 확신했고, 만일 그렇지 않았다면 다른 팀으로 갔을 것이다"
"인테르와 나폴리가 매우 강력해진 가운데 유벤투스의 스쿠데토 획득은 더욱 고된 일이 되어버렸다. 현재 유벤투스에는 새로운 감독, 그리고 새로운 선수들이 왔기 때문에 우리는 인내하며 기다릴 필요가 있다. 하지만 여전히 최고의 우승후보는 유벤투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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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피를로? 내 생각에 나랑 비슷한 플레이어는 오직 프랭키 더용 하나뿐이다. 피아니치? 플레이 스타일에서 조금의 유사성은 찾을 수 있겠지만, 그와 나는 엄연히 다르며 서로 경기를 대하는 다른 접근법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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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ootball-italia.net/144536/pirlo-de-jong-most-me)
둘 다요
밀란에서 10년을 뛰었고 챔스2번에 월드컵을 들었으니 ㅎㅎ
피를로는 밀란, 유베 모두 레전드라고 볼수 있고 사유도 각각 각별하다고 생각합니다.
밀란: 커리어적 전성기를 구가함
유베: 이제 끝났다고 생각한 선수 재조명 및 전술 그 자체로 부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