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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wfootball/news/read.nhn?oid=056&aid=0010746104
BBC는 "왜 포르투갈 대표팀 주장은 시상식에 불참했을까? 유벤투스는 오는 수요일 브레시아 원정을 앞두고 있다. 시상식이 이 경기보다 불과 24시간 전에 앞두고 열려, 유벤투스의 사리 감독은 호날두가 근육통을 호소해 불참할 수도 있다고 예고했다"면서 "그런데 시상식이 열린 밀라노는 유벤투스의 연고지인 토리노와 브레시아의 중간 지대에 있고, 호날두의 팀 동료인데 리트는 시상식에 참석했다"고 꼬집었다.
사실 메시 역시 주중에 중요한 리그전을 앞둔 건 마찬가지였다. 비야레알과 홈경기가 수요일로 예정되어 있다. 바르셀로나에서 밀라노까지 비행시간은 90분. BBC는 "이는 호날두가 시상식 참가 뒤 토리노로 돌아가는 시간보다 더 긴 여정"이라며 다시 한 번 호날두의 '노쇼' 사태에 대해 간접적인 비판의 메시지를 날렸다.
호날두의 불참은 명백히 '불편한 심기' 때문으로 보인다. 시상식이 열린 날 밤 호날두는 자신의 SNS에 의미심장한 문구를 남겼다. 그는 "인내와 끈기는 프로와 아마추어를 구분하는 가장 큰 차이다……. (중략)…. 밤이 지나면 언제나 새벽이 오게 마련이다"는 문구와 함께 방에서 조용히 책을 읽는 사진을 게시했다.
호날두의 시상식 불참이 유달리 축구팬들의 빈축을 사는 이유는 또 있다. 시상식 당일 공개된 각국 대표팀 주장의 투표 결과, 호날두는 자신과 수상을 놓고 경합한 메시와 판다이크(리버풀)에 투표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반면 메시는 호날두를 2순위에, 판다이크는 리오넬 메시를 1순위에 놓고 표를 행사했다.
BBC는 "왜 포르투갈 대표팀 주장은 시상식에 불참했을까? 유벤투스는 오는 수요일 브레시아 원정을 앞두고 있다. 시상식이 이 경기보다 불과 24시간 전에 앞두고 열려, 유벤투스의 사리 감독은 호날두가 근육통을 호소해 불참할 수도 있다고 예고했다"면서 "그런데 시상식이 열린 밀라노는 유벤투스의 연고지인 토리노와 브레시아의 중간 지대에 있고, 호날두의 팀 동료인데 리트는 시상식에 참석했다"고 꼬집었다.
사실 메시 역시 주중에 중요한 리그전을 앞둔 건 마찬가지였다. 비야레알과 홈경기가 수요일로 예정되어 있다. 바르셀로나에서 밀라노까지 비행시간은 90분. BBC는 "이는 호날두가 시상식 참가 뒤 토리노로 돌아가는 시간보다 더 긴 여정"이라며 다시 한 번 호날두의 '노쇼' 사태에 대해 간접적인 비판의 메시지를 날렸다.
호날두의 불참은 명백히 '불편한 심기' 때문으로 보인다. 시상식이 열린 날 밤 호날두는 자신의 SNS에 의미심장한 문구를 남겼다. 그는 "인내와 끈기는 프로와 아마추어를 구분하는 가장 큰 차이다……. (중략)…. 밤이 지나면 언제나 새벽이 오게 마련이다"는 문구와 함께 방에서 조용히 책을 읽는 사진을 게시했다.
호날두의 시상식 불참이 유달리 축구팬들의 빈축을 사는 이유는 또 있다. 시상식 당일 공개된 각국 대표팀 주장의 투표 결과, 호날두는 자신과 수상을 놓고 경합한 메시와 판다이크(리버풀)에 투표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반면 메시는 호날두를 2순위에, 판다이크는 리오넬 메시를 1순위에 놓고 표를 행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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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두부상인데 쉬어야죠ㄷㄷ안간거 잘한듯
수요일 다음 경기가 3일 뒤인데 부상 회복하고 컨디션 조절하는 게 맞는 듯
본인이 노력하며 이룬 명예를 본인이 추하게 만들어가시네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