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재춘이
  • 19. 09. 22

마무리가 엄청나게 짜증나는 경기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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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전은 별로였어도 후반전 시작하자마자

램지 콰드라도 디발라 호날두가 날카롭게 상대 몰아붙이고 있었고

피아니치까지 들어온 뒤로 완전 유베의 분위기였는데

이걸 케디라 이과인이 ㅋㅋㅋㅋ

 

아 짜증나네요 저 두 선수 교체로 들어와서 대체 뭐했나요

이과인은 중간에 부상 영향 때문이라쳐도 케디라는 교체로 들어온 선수가 맞는지 ㅋㅋ

 

완전 템포 다운 교체였습니다 보다가 홧병나서 리모컨 던질 뻔했네요

추천해주신 분들

COMMENTS  (3)
  • @JUVENTUS@ 19. 09. 22 03:00
    케디라는 장점이 뭔지 모르겠네요
  • 임스 19. 09. 22 03:02
    분위기 너무 좋은 상황에서 갑자기 케디라, 이과인 급하게 투입 ㄷㄷ

    새로운 선수들이 만드는 좋은 분위기를 이어나가는게 중요하지 무슨 매경기쓰던 선수를 굳이 이른 시간에 다시 봐야할 이유가 뭐였는지 궁금하네요.
  • AllThatFootball 19. 09. 22 13:26

    아마도 램지의 교체는 램지 자체가 워낙 인저리프론 성향의 선수라서 보호 차원에서 교체 했다고 생각합니다만...대신 나온 선수가 케디라...정말 라비오나 찬은 사리가 볼 때아직 아닌걸까요?

     

    이과인 교체 투입은 이과인 기 살려 주려는 목적으로 전 생각합니다. 근데 투입 직 후 부상...그 다음부터는 유령모드...

    큰 부상 아니길 바랍니다.

    선발 출전한 디발라는 압도적까지는 아닐지라도 최소 1인분 이상의 퍼포먼스 보여주고 나갔으니..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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