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질적인 문제인 압박에 대처가 여실히 드러나네요.
베로나가 역대급 압박으로 나오는데 수비진은 힘들어하고
단독으로 압박 풀어 나올 수 있는 선수가 디발라 산드루 정도이고..
나머지는 패싱 플레이로 풀어야 하는데 백패스 남발하게 되네요.
이거 패스를 더 연습하든 서로 맞추든 해야 할 거 같습니다
뭐 어찌되었든 오늘의 수확은 램지 같아요.
확실히 케디라 상위호환 같고.. 공수 양면으로
도움이 되는 모습이네요.
디발라가 너무 많이 내려온다는 게 좀 문제 같아요.
미드진 풀어주고 있는 게 거의 디발라처럼 보이는데..
이렇게 될 수 밖에 없는 건지.. 방법이 없을까요?
벤탄으로는 역부족인 거 같은 모습이..
라비오가 나오면 좀 나을지..
마투이디는 생각보다 키핑력은 있더라구요.
압박에도 버티고.. 근데 기본적인 패스가 안되더라는..
암튼.. 디발라 꽤나 멋진 모습 몇 번 보여줘서 좋네요.
골이나 넣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