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첼시 Stamford Bridge 40,853

에스파뇰 RCDE Stadium 40,000

세비야 Ramon Sanchez Pizjuan 42,714

발렌시아 Mestalla 49,500

SV 베르더 브레멘 Wesrstadion 42,100

RB 라이프치히 Red Bull Arena 42,558

유벤투스 Allianz Stadium 41,507
비슷한 규모팀들 경기장을 모아봤는데요.
유벤투스는 경사각도가 높고 천장이 너무 아래로 덮혀 있어서 가장 위 관중들은 화면에 잘 보이지도 않죠.
에스파뇰이랑 가장 비슷하고, 탁 트인 느낌이 없어 가끔은 답답함이 느껴지기도 하거든요.
지리적 특성상 탑클럽 중에는 가장 작은 규모의 경기장인데
크게 보이게 만들지 않고 오히려 인원수에 비해 오히려 작아보이는듯 합니다.
경기장 자체는 엄청 예쁘다고 생각 하구요. 작아보이는것만 좀 아쉽네요 저는요.
저만 이런 생각하나 싶어 글 적어봤습니다. 모바일로 어떻게 잘 보일런지 모르겠네요.
어찌 생각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아담하다고 느낀거에 비해 큰 규모였고요
델레알피 시절에 6만수용에 2만 평균으로 텅텅비었던 느낌 생각하면 적정규모라 보이긴 합니다
리모델링 9년차라 굉장히 신축건물에 속한다는 점에서도 보는거랑 직접 느끼는거랑 다를수도 있다고 봅니다
화면에서 꼭대기가 안보이는것보다는 꼭대기에서 피치가 잘 보이냐가 더 중요한 요소이기도 하고요
토리노 규모 도시에 프로 두팀에다 시외곽에 홈구장 둔 경우로 전 최적화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