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기를 보면서 다양한 유형의 2선 공격수들이 있는 것이 팀에 얼마나 많은 도움이 되는지 새삼 느낍니다. 오늘 좋은 활약 펼쳐준 콰드라도가 유베에 있는 유일한 오른쪽 정발 윙어인데
유리몸화가 급격히 진행되어 한 시즌을 온전히 믿고 맡길수가 없는 선수죠.
오른쪽 정발윙어와 드리블러 유형에 속하는 키에사를 이번 겨울에 영입한다면 공격진의 다양성과 뎁스 모두를 충족시키는 영입이 될 것 같습니다. 플레이스타일이나 주력보면 베르나르데스키보다 유베에 더 잘 어울리는 유형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