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사
  • 19. 09. 18

어제 경기들도 뭔가 판정이슈들이 있어보입니다.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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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슈테겐 pk선방.
키퍼 두발 모두 라인선상이 아니라 경고줘야 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아니면 이 룰이 피파주관룰만 해당인지 궁금하네요. 그런데...

첼시 발렌시아전 바스의 핸드볼
에서는 또 불었어요. 물론 어정쩡하게 손 들고 수비하던 바스의 잘못이 크긴한데 헤더상황이고 공이 와서 맞은듯이 보인거라 넘어가려나 바뀐룰(늑점 상황이나 관여된 상황에서 손에 맞으면 핸드볼)대로 일단 맞았으니 pk가려나 했는데 var후 역시나 pk판정이 나왔습니다.

나폴리 리버풀 pk획득.
카예혼의 드리블시에 로버트슨이 다리를 뻗었고 이후 충돌상황이 발생하며 pk판정이 나왔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다이빙이라고 봤는데(로버트슨이 발 뻗은건 실수긴한데 어쨌건 볼만 건드렸고 이후 카예혼이 충돌전 이미 넘어지는) 물론 이거와 관계없이 나폴리는 승자에 맞는 모습을 보여줬고 리버풀은 아쉬웠죠.

챔스에서만큼은 var 확실히 가져가면서 억울한 경우는 최대한 배제해줬으면 싶습니다. 모든대회가 마찬가지긴 히지만요.
잠시 후 경기들에서도 부상없이 판정이슈들 없이 좋은 경기들 보여주길...
COMMENTS  (6)
  • title: 세월호 5주기로제 19. 09. 18 22:56
    바뀐룰이 수비상황일때는 심판 재량인걸로 알고있어요 공격상황일때는 무조건 파울이고 아마 해딩슛을 했을때 맞은거라 선언한게 아닐까싶고
    슈테겐경우도 다시차야 맞다고봐요 경고는 키퍼한테 너무 불리하다고해서 폐지된걸로 알고있고
    카예혼건도 헐리웃이라고 생각.
  • title: 97-98 홈풍사 19. 09. 19 00:02
    핸드볼은 공격수만 적용인가 보군요. 바스 이 멍충이!
    슈테겐은 킥 당시 상황보면 박스인하는 선수들이나 슈테겐 발이나 너무 좀... 옐로카드는 수정되었나보네여.
  • 유베디노조프 19. 09. 18 22:57
    Pk는 거의 심판 재량인거 같네요.. 단호하게 주는 심판들은 다시 하는데 대부분의 심판들은 넘어가더라구요..

    첼시 pk는 고의성도 고의성이지만 공의 진행방향이 골문이었고 고의성의 여부는 잘 모르겠지만 바스가 얼굴늘 돌리면서 반사적으로 팔도 조금 드는 부분에서 pk를 준게 아닌가싶네요

    나폴리 pk는 개인적으로 pk가 맞는거 같습니다 발끼리의 접촉보다 공이 빠지고나서 무릎, 고관절 쪽 접촉이 있어서 튕겨져나가듯 카예혼이 넘어진거죠 약간의 오버도 있지만 파울은 맞는거 같습니다
  • title: 97-98 홈풍사 19. 09. 19 00:06
    제가 잘못알았나봐요. 찾아보니 수비는 여전히 재량이라고, 바스가 멍청했습니다. ㅠ
    카예혼건은 접촉전에 이미 넘어지고 있던거라 시뮬이라고 생각해요. 공도 빗맞았긴 하지만 러버트슨이 접촉전에 먼저 건드렸고 이후에 충돌상황이라... 이 수비도 좀 실수로 보이긴하죠. pa내부지역에서 발 뻗어서 커트하는건 주구장창 이득 노리는 공격수들에엔 좋은 영양공급원인지라..
  • 유베디노조프 19. 09. 19 00:32
    이번 게임에서 제발 이런 수비 미스만 안나면 좋겠네요ㅠㅠ 생각해보니 저희 수비진은 그래도 pk는 잘 안주는거 같아서 다행이네요..
  • 벤탄쿠르 19. 09. 19 01:33
    나폴리 PK건은 카예혼이 몸을 들이밀어서 어느정도 헐리웃이 있긴한데 만약 카예혼이 몸을 안들이댔어도 애초에 수비수 발에 공도 안맞았고 그대로 진로방해+깊은 터치라 PK받기에는 충분한 상황 같았네요

    카예혼이 몸 들이밀어서 헐리웃이 문제일순 있어도 상황상 심판 재량에 따라 충분히 PK도 가능한 상황같아요
    애초에 페널티안에서 발 뻗으며 구리게 수비한게 한몫한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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