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 전투가 있을 것이다. 우리는 경기가 시작할 때부터 멋진 퍼포먼스를 보이는 것만을 기대하며 생각할 것이다. 우리는 이 경기에 힘차게 임하기 위해 이곳에 왔다"
"첫 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두겠다는 생각은 우리의 DNA에 걸맞지 않는 깜찍한 생각이다. 우리는 유벤투스가 올바른 길을 향해 가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면서도 흡족한 결과를 얻어내 토리노로 돌아오고 싶다"
"사리 감독의 철학을 그라운드 위에서 구현해내며 경기를 즐기고 싶다. 라커룸은 훈훈한 분위기로 가득 차있으며, 적절한 컨디션으로 경기를 시작하고 싶은 마음뿐이다"
"키엘리니와 고딘은 훌륭한 리더이다. 이 둘을 각자의 이유로 경기장에 내보낼 수 없는 양 팀은 많은 것을 잃은 것이나 다름없다. 하지만 그들의 부재가 느껴지지 않도록 좋은 경기해보자"
"나는 더리흐트와 제법 잘 지내고 있다. 그는 세계 최고가 될 수 있는 자질을 가지고 있는 소년이다. 나와 더리흐트 모두 새로운 시스템에 적응해가는 변화의 과정을 겪고 있다"
"내 사랑하는 친구 모라타가 경기에 나올 수 없다니 아쉬운 일이다. 하지만 아틀레티코는 그를 대체해낼 수 있는 훌륭한 선수들을 많이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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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juventus.com/en/news/news/2019/sarri---we-are-juventus-.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