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글라스맥아더
  • 19. 09. 16

마라도나 국대 동료 수준 ㅋ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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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월드컵 우루과이전 마라도나의 패스를 받은 파스쿨리의 찬스 미스

 

Honeycam 2017-03-12 20-08-41.gif 86마라도나 vs 우루과이.gif

 

마라도나의 킬패스를 받고 1대 1 찬스 놓치는 발다노

 

 

Honeycam 2017-03-12 20-10-47.gif 86마라도나 vs 우루과이.gif

 

마라도나의 킬패스를 받은 파스쿨리가 또 1대 1 찬스 놓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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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결승 벨기에전. 마라도나의 킬패스를 받은 발다노의 홈런

 

 

https://www.youtube.com/watch?v=BkxrLO4FjhU

 

월드컵 직전 마라도나 없이 중국한테도 패배했던 아르헨티나 국대 

 

 

결국 답답한 나머지 본인이 2골 넣고 결승 진출. 그리고 대망의 우승

 

 

- 가제타 평점 기준

 

4.5 이하: 역적

5.0: 매우 못함

5.5: 못함

6.0: 평범

6.5: 잘함

7.0: 매우 잘함

7.5 이상: 신

 

 

1986월드컵 8,00: Maradona (Arg)

1998월드컵 6.57: Ronaldo (Bra)

1998월드컵 7.00: Zidane (Fra)

2002월드컵 7.14: Ronaldo (Bra)

2014월드컵 6.64: Messi (Arg)

2014월드컵 7.80: James (Col)

 

역대 월드컵 골든볼 수상자 및 후보랑 비교해도 엄청난 퍼포먼스.

 

COMMENTS  (7)
  • title: 19-20 홈 호날두838 19. 09. 16 15:09
    와 괜히 펠마 펠마 하는게 아니었네요..ㄷㄷ
  • @JUVENTUS@ 19. 09. 16 15:14
    메시는 마라도나에 비해서 국대 스쿼드가 훨씬 좋은 것 같네요 ㅋㅋ
  • 왕만두키치 19. 09. 16 15:15
    대단했던거는 사실이나 약물빨 때문에 인정하기가 싫네요.
    저 영상이나 유튜브에 흔히 볼수있는 스페셜 영상 80프로가 약물에 의존한 퍼포먼스 였으니,
    마라도나 검색하면 유명한 게 마약이니까 
    대충 마약 빨아서 욕먹겠거니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사실과 좀 다름. 
    물론 마약도 빨긴 했음. 하도 빨아대서 병원에 실려갈 정도로. 
    그러나 일반적으로 마약을 퍼포먼스 향상 약물로 분류하진 않음. 
    (사람을 때려패는 ufc에서조차 경기기간이 아닐 때의 마리화나 복용은 무징계)
    마라도나의 가장 큰 오점은 에페드린 복용임. 
    에페드린은 각성효과가 있는 퍼포먼스 향상 약물이며, 도핑테스트의 대상.
    1978년, 개막장으로 치닫던 아르헨티나 정부는 월드컵 우승에 사활을 걸었음
    이때 구설수가 나온 게 에페드린과 메스암페타민.
    국가 주도로 몇몇 주요선수들에게 이걸 먹여서 경기력 향상을 도모했다는 것(팀의 주장이 직접 폭로)
    탈락한 나라들의 항의가 있었으나, 아르헨티나 정부가 적극 부인하고 나서서 흐지부지. 
    (아르헨티나 정부의 주장은 그 선수가 축협이랑 사이가 안좋아서 헛소리를 하고 있다는 것이었음)
    마라도나의 약물논란은 이 사건의 연장선임. 똑같은 국가, 똑같은 레파토리로. 
    고작 에페드린 하나만 걸린 거였으면 변명을 할 수도 있었음.
    '나는 감기약을 먹었을 뿐이다.'라고. 
    실제로 에페드린은 감기약에도 포함되곤 하는 성분임. 
    그러나 마라도나는 에페드린뿐만이 아니라 총 5종류의 금지약물이 동시 검출되었고,
    도핑전문가들은 '다섯종의 금지약물을 한꺼번에 섞는 처방전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결론을 내림.
    퍼포먼스 향상을 위해 금지약물 여러종을 뒤섞은 칵테일을 처마셨다는 것. 
    당시의 마라도나는 '나는 결코 신께 어긋날 행동을 한 적이 없다'며 부정했으나
    훗날(2011) 의사들이 경기 전에 커피에 약물을 타주었고, 그것 때문에 평소보다 더 잘 뛸 수 
    있었다고 고백함. 
    긴 월드컵 역사 중 약물로 인해 논란이 나온 것은 아르헨티나가 최초였으며, 
    전례가 없던 일이기 때문에 마라도나를 처벌하자는 의견보다 품고 가자는 사람이 더 많았음. 
    이는 도핑에 대해 엄격해진 현대의 잣대로 볼 때 매우 아쉬운 상황.
    맥과이어나 랜스 암스트롱 등의 사례에서 볼 수 있듯
    근래에는 단 한 번만 걸려도 선수의 전체 커리어가 부정당하며,명예의 전당에 입성할 수 없게 됨. 
    마라도나는 여러모로 국가와 시기를 잘 타고난 케이스라고 해야할듯. 
    참고로 에페드린은 기관지를 확장시켜 선수의 근지구력을 향상시킴. 
    때문에 근지구력이 중요한 축구선수와 복서들이 애용. 
    또한 단백질을 동화하는 효과가 있어 근육 형성에 유리함
  • 달려라지오빙코 19. 09. 16 16:30
    하메스도 신급활약였군요
  • 복분자 19. 09. 16 22:17
    메시는 마라도나 발끝도 못 따라가겠네..
    마라도나 보다 훨씬 더 훌륭한 동료들과 뛰었으면서 동료탓... 코파 부패탓이나 하고 앉았으니 으휴
  • title: 18-19 어웨이 호날두7Ronaldo 19. 09. 17 16:17
    메시는 2014 토너먼트 0골 아닌가
  • 더글라스맥아더 19. 09. 17 22:38

    네. 그런데 월드컵 토너먼트는 호날두 역시 1골도 못넣어서 딱히 까기가 좀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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