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 라인업 중 3명은 이번 여름에 나갔어야 할 선수들입니다
이과인, 케디라, 마투이디 이 선수들 한두경기 좋은 경기력 보여준다고 믿어주고 그럴 수준이 아닙니다.
30살 넘은 노장 선수들이라 풀타임을 못뛰어요 풀타임 뛰게 하면 70분도 안되서 다 탈진합니다
또 이번에 영입된 다닐루.
이 선수가 피지컬이 좋다보니 빠른 스피드로 달리기만 해도 팬분들이 오 잘하네~ 하실 수 있습니다.
현혹되면 안됩니다. 한번 가출하면 빈자리로 돌아올 생각을 안합니다 상대 공격 고속도로 개통 시켜주는 일등공신이에요.
칸셀루 아무리 수비 못하고 잔실수 많다 해도 다닐루보다는 낫습니다.
적어도 오늘 같이 제대로 된 공격 한번 못하는 상황에서 무언가 반전을 일으킬 능력이 있던 선수였어요.
다음 경기가 꼬마 원정인데 지금 피아니치, 더코, 다닐루가 부상입니다.
대신 기대해볼만한 선수들인 라비오, 램지 같은 선수들은 아직까지 단 한 경기도 뛴 적이 없습니다.
더코 대체자인 베르나는 더 이상 희망이 없어보입니다.
잉여 자원 처분 못하고 제대로 된 플랜 없이 꼬여버린 이적시장 여파가 시즌 초반부터 팀을 힘들게 하네요
제발 내년엔 쩌리들 전부다 나가줬으면 좋겠네요. 그냥 얼굴보는것만으로도 스트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