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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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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3아니면 전술이 없나요?
433은 애초에 윙어가 빠르고 돌파력 좋아야 하죠
직선적인 윙어는 더코밖에 없는데 왜 계속 저 포메이션만 쓰는건지..
442 343 3412 등 좀 다양하게 접근 좀 하지 부상당하는 족족 그 포지션에 맞는 다운그레이드 선수만 주구장창 내보내니 나아질 기미가 안보이네요
저딴 경기력에 디발라 벤치에 쳐박아두는건 뭔 생각인지ㅋㅋㅋ
오늘 부상자가 많아서 그렇다 쳐도 기껏 골랐다는 선택지에 많은 의구심이 듭니다
확실한건
사리볼은 포기해야 한다는 것
사리가 고집을 놓아야 나아질 거라는게 핵심인 것 같네요
433은 애초에 윙어가 빠르고 돌파력 좋아야 하죠
직선적인 윙어는 더코밖에 없는데 왜 계속 저 포메이션만 쓰는건지..
442 343 3412 등 좀 다양하게 접근 좀 하지 부상당하는 족족 그 포지션에 맞는 다운그레이드 선수만 주구장창 내보내니 나아질 기미가 안보이네요
저딴 경기력에 디발라 벤치에 쳐박아두는건 뭔 생각인지ㅋㅋㅋ
오늘 부상자가 많아서 그렇다 쳐도 기껏 골랐다는 선택지에 많은 의구심이 듭니다
확실한건
사리볼은 포기해야 한다는 것
사리가 고집을 놓아야 나아질 거라는게 핵심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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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3 전술이 진화하고 인기를 받게 된 원인은 공격력의 극대화 때문입니다. 전방 공격진 3인을 달리 3톱이라 부르는게 아니죠.
현대형 윙포워드는 돌파력과 스코어러 롤을 겸비하는 임무를 요구 받는데...이 두가지 롤을 수행하지 못하면 3톱 전술은 반쪽짜리가 될 수 밖에....
그런 점에서 베르나는 꽝이죠. 더코는 크랙성 돌파라도 되지만..(더코도 스코어러 장점은 거의 없다 봐도 무방하구요)
베르나는 돌파도 안돼, 골도 못넣어...연계도 힘들어해..그냥 하는 일이 측면에서 1-2회 드리블 시도..돌파 불가능...다시 돌아나오면서 백패스..그리고 그냥 서있음..(이게 제일 짜증나는 부분)// 백패스를 했으면 공격적으로 리턴 받을 수 있는 빈 공간 찾아 움직여야 하지만...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