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임하자마자 인시녜 트레콸 4312를 쓰다가 삐걱대니깐 433으로 그래도 좀 빠르게 바꿨던 거로 기억합니다. 오히려 잘 됐다 싶은 전술만 쭉 쓰면서 로테이션을 너무 심하게 안 돌려서 그렇지 안 풀려도 변화를 아예 안 주는 감독은 아닙니다.
다만 지금 스쿼드 밸런스가 너무 엉망진창이라서... 머 그냥 걱정을 하면 내 감정 낭비같고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