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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판대장부폰- 조회 수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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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랴가 개막치고는 몇경기를 안해서 이번이 3번째경기이긴 하지만, 벌써 9월 중순입니다.
이제 곧 챔스도 시작되고 본격적인 시즌을 지내야 해요.
그런데 사리가 오자마자 폐렴으로 거의 한달을 날려먹고
이 기간동안 수행해야 했던 선수들 테스트와 세대교체를 진행하지 못했죠.
코치진이 직무대행을 했는데 이경우 변화보다는 기존 체제를 유지하게 됩니다.
결국 감독이 바뀌긴 했지만, 해놓은것은 하나도 없다는거죠.
케디라와 마튀디의 실력은.. 뭐 그럴수도 있다고 보지만, 둘이 노쇠화 되어서 풀타임을 못 뛰는데
이 둘을 한번에 출전시켜서 계속해서 교체의 유연성을 가져 가지 못하는것도, 너무 근시안적인 대처들인 것 같습니다.
더불어 전혀 전진성 없는 미드필더진이기 때문에, 과연 작년까지 알레그리가 뻥축구를 했던것이 알레그리의 의도인지 아니면 선수단의 퀄리티 때문인지도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아무튼 감독은 바뀌었지만 하나도 바뀌지 않은것은, 사리책임이라고 봅니다.
물론 시간을 가지고 더 기다리겠지만, 이렇게 한달을 날려먹은것은 정말 스노우볼 오지게 굴러갈것 같습니다.
요즘 AT 마드리드 미친 기세로 3연승중인데.. 주중 챔스 걱정됩니다.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