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파는마트리
  • 19. 09. 06

오늘 벤투 전술은 클럽팀만큼 발을 맞춰야 돌아간다 생각해요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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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당사에서 먼저 생각날 이름은 콘테
그리고 K리그에서는 성남의 남기일 감독과 서울의 최용수 감독. 지향하는 바가 같은 세 감독이 돌리는 3-5-2는 정말로 팀 단위 플레이가 생명인 포메이션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쨌건 이번 조지아전은 조직력이 좋을 수가 없는 국대에서 이를 돌리려 했던 경기라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 박지수랑 백승호가 많이 욕을 먹던데 바르잘리가 와도 카세미루가 와도 잘 할 수가 없는 전술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선수 개개인을 탓할 경기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평가전에선 하고싶은 전술을 돌리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냥 벤투 감독이 국대로 이끌어낼 수 있는 조직력에 한계가 있다는 거만 인지하고 있다면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아시안컵때 벤투 감독의 문제는 로테이션 부재지 전술은 오히려 좋았다고 느꼈기 때문에... 그냥 가볍게 넘길 경기라고 생각합니다.
COMMENTS  (4)
  • title: 15-16 키엘리니키엘리니 19. 09. 06 01:53
    벤투 기사보니 새로운 도전에 의의를 둬야겠네요
    이강인 백승호가 자리잡으면 참 좋겠습니다
  • @JUVENTUS@ 19. 09. 06 03:28
    손흥민은 국대만 오면 왜 이러는지
  • title: 감독 피를로울투라 19. 09. 06 06:52
    국내리그를 관통하는 전술 + 해외파 선수들의 역량을 최대한 끌어낼 수 있는 전략

    이렇게 대표팀을 꾸리는게 이상적이라고 보는데 벤투는 약간 이상을 추구하는 걸까요?
  • AllThatFootball 19. 09. 06 12:43

    평가전이어서 그런지 모험정신 가득한 실험적 전술 시도해봤는데... 아쉬운 점은 그 롤에 맞는 선수를 기용하지 못한듯 한 인상입니다.

    백3의 3-5-2 라고 하지만..제 느낌엔 3-2-3-2의 펩전술을 따라해보고 싶은 마음 아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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