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우 디비 더코
라비오 퍄니치 램지
산드루 데리트 보누치 데실리오
슈체스니
레바뮌 휘청휘청하는 올해가 챔스우승적기일 듯 싶습니다..후후
사리 옹도 이제 고진감래하실 때 됐죠
다닐루는 수비력이...
이과인은 체력이...
이과인도 본인이 70분은 뛸 수 있다는 걸 보여줘야 되겠고, 디발라도 교체 출전하면서 진가를 보여줘야죠.
시즌 막판에 베스트 11은 누가될지 궁금하네요 ㅎㅎ
바르샤는 진심 저 스쿼드들고 초반부터 휘청휘청 거리는게 참 신기하네요. 발베르데가 진짜 나가지 않는 이상 챔스는 계속 실패할 느낌
원톱이 없으니까요...수아레즈는 16년부터 폼 떨어졌고 메시 제로톱 쓰는 게 그나마 나아 보일 정도
잘 모르겠네요 디발라가 원톱 자리에서 버텨줄 수 있을지도 미지수고 라비오, 데리흐트는 지금까지 보여준 모습만 보면 기대 이하에다가 램지는 풀시즌 기대 못하는 인저리프론....라키티치 이적설이 갑자기 반가워지는 ㅋㅋ;
데실리오 보다는 그래도 다닐루가 낫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 이과인도 버텨주고 연계를 너무 잘해줘서 디발라에게 쉽게 밀리지 않을 것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