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간 줄여달라 하고 경기 끝나고 제대로 된 팬서비스도 없이 나가놓고 별다른 해명도 없는 것 보면 그냥 호구로 보고 지껄인 게 맞다고 봅니다. '우리 다시 돌아가야 하는데 시간이 많이 지체되었으니 경기 시간을 줄여보는 게 어떻겠느냐' 이 부분은 어떤 늬앙스가 되었든 간에 한국 축구팬덤을 우습게 본 거고, 이러한 행태들을 보았을때 경기 보이콧을 쥐고 흔들었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생각 할수록 열받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