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스포츠발 보도에 따르면
J-메디컬의 발표를 인용 오른쪽무릎 전방십자인대 파열로인해 4-6개월 휴식이 필요할꺼같다고하네요
그나마 다행인게 주로쓰는 왼쪽다리가 아니라 오른쪽이라 킥하면서 나중에 재발할 가능성이 크지는 않고
나이감안해서도 4-6개월이면 완전파열이 아닌 부분파열같습니다.
이 여파로 인해 루가니는 잔류가 확실시되고있다고 합니다.
4-6개월도 수술끝난뒤 오피셜이 아니라 스카이스포츠 이탈리아의 추측이긴하지만
타선수보다 왼발에 비중을 많이두는 키엘리니로써 오른쪽무릎 다친게 그나마 불행중 다행인거라고 생각됩니다.
마르키시오 훈련하다 십자인대 나갔을때 울트라스가 콘테옹 살인협박했다는데
괜히 엄한사람한테 뭐라하지않을까 걱정이되네요
디딤발을 생각못했네요ㄷㄷ 불행중 다행이 아니라 최악이될수도 있을꺼같다는ㅠㅠ
그러면 거의 내년까지 못본다는건데...
자연스럽게 데리흐트가 주전화되는그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