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우승 밥먹듯하는 꾸레도 전경기 433입니다. 그리고 콥버풀도 무조건 433이죠..
문제는 433 스쿼드의 질이 어떤지? 와 433 안에서의 세부적 변화를 경기 흐름과 상황에 맞게 변화/개선할 수 있는지가 진짜 문제겠죠..
사리볼 믿을만할까요,,,
심지어 믿을 윙어라곤 더코 밖에 없는데, 문제는 더코가 죽어나가는 전술이란 것이죠..
말이 433이지 왼쪽 윙에 배치된 호날두가 사실상 투톱처럼 뛰기 때문에 더코가 반대편에서 윙플레이 다 해주면서 수비시엔 442로 전환돼 한칸 내려가 두줄수비까지 가담해야 되는 전술이라 체력적으로 굉장히 힘든 전술이죠.
바르사처럼 점유율을 잘 잡고 지역방어를 별로 안 할 수만 있으면 체력세이브가 잘 되겠지만
유베는 볼을 쉽게 잃는 선수들이 너무 많아서 그것도 어렵고요..
더코도 아마도 시즌 중반 부상 오피셜 뜰 것 같은 ......
정말 플랜 B(윙어 없는 4231 또는 플랫442-좌우 측면 미드가 중앙지향적)가 필요하다고 예측됩니다.
그냥 포메이션이 433 단 1개뿐이죠.
전경기 전시간 모두 극단적인 433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