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비
  • 19. 08. 30

네드베드 : 조 편성 후기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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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vel Nedvedì ëí ì´ë¯¸ì§ ê²ìê²°ê³¼

 

"우선, 올해의 선수상을 호날두가 받았으면 하는 기대가 있었는데 아쉽게 됐다. 하지만 우리는 모든 결과를 받아들인다"

 

"조 추첨이 끝난 후 정말 어려운 그룹에 편성되었다는 느낌을 받았다. 하지만 챔피언스리그에서 쉬운 그룹이란 사실상 없는 것이다"

 

"최우선 목표는 조별리그에서 통과하는 것, 이것이 첫걸음이다. 우리는 많은 부분에 변화가 있었고, 그로 인해 상당한 발전을 이루었다고 믿는다. 새로운 감독, 새로운 선수들과 함께 당당히 다가오는 시즌을 맞이하겠다"

 

"아틀레티코? 우리는 이미 그 구단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 더불어 프리시즌에 한차례 맞붙기도 했었다. 언제나 시메오네를 상대로 하는 경기는 어려운 일이다. 레버쿠젠? 무시할 수 없는 강력한 팀"

 

"로코모티브? 좋은 선수들이 많이 있는 팀인데다가, 모스크바까지 경기를 치르러 떠나야 하는 여정은 여간 긴 것이 아니다. 그들을 상대로 해결해야 할 문제가 많지만 우린 자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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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 우리는 그가 두 경기 정도 휴식을 취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했다. 내 생각에 사리는 나폴리전에는 돌아오지 못할 것 같고, A 매치 기간이 끝난 후에야 경기에 나설 수 있을 것 같다. 폐렴은 가벼이 볼 질병이 아니기에 회복할 시간을 충분히 두어야 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디발라? 이적시장이 아직 열려있는 한 안팎으로 움직임이 더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여전히 모든 클럽이 이적시장에 대해 생각하며 일하고 있고, 우리 구단 또한 그렇다. 어떠한 일이든 그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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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ootball-italia.net/143542/nedved-dybala-anything-can-happen)

 

COMMENTS  (3)
  • title: 15-16 어웨이ADP#10 19. 08. 30 09:58
    형 디발라한테 nfs이라고 했던게 불과 몇 달.... ㅠㅠ
  • 달려라지오빙코 19. 08. 30 10:22
    솔직 아직도 안나왔으면 데려갈팀 없는거죠 ㅋ
  • title: 유벤투스(1983~1991)Monk 19. 08. 30 11:28

    사실상 f조 다음으로 빡빡한 조 같기는 합니다.  단순히 16강진출을 생각하면 2강 구도로 가면 쉬워지는 면도 있기도 해서.. 애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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