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카타르 왕국에게 PSG는 카타르 월드컵 개최 그 자체가 운영 목적인 구단입니다.
그러니까 네이마르가 계약만료되는 2022년부터는 걍 돈을 쓸 이유가 하나도 없습니다. 하지만 거꾸로 카타르 월드컵이 열리기 전까지는 네이마르를 어떻게든 붙잡아놔야 합니다.
그런데 바르샤 프런트가 워낙 멍청이들 집단이다보니까 갖고 노는 느낌입니다. 네이마르를 팔 생각도 없는데 바르샤 프런트가 네이마르 하나에만 꽂혀있으니까 아무 짓도 못하게 묶어두는 느낌입니다. 이미 리버풀도 쿠티뉴로 바르샤한테 제대로 뽑아먹었으니까요. 근데 팔아티치는 딱히 못 뽑아먹을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