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드레날린
  • 19. 08. 28

사리 감독 나폴리전에 강한 의지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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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경기 연속 결장 공식 발표에도

 

올 시즌부터 유벤투스를 이끄는 마ㅜ리찌오 사리이지만 세리에 A 개막 진적에 폐렴 진단을 받았다.

 

감독의 연령도 있어 이런 병세를 심각하게 보는 클럽은 파르마전과 나폴리전 결장을 공식 발표했다.

 

그러나 본인은 나폴리전을 벤치에서 맞이하고자 한다. 이탈리아 언론 <LA STAMPA> 가 27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사리는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나폴리전에 팀을 지휘하는 것에 도전한다" 라고 전했다.

 

새 감독이 새로운 팬들에게 선 보일 홈 개막전 상대는 자신의 이름을 세상에 알리게 한 옛 집과의 일전이다.

 

시즌 개막전인 파르마전은 감독의 부재로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의 "유산+α"로 싸우는 것이 불가피했다.

 

올해 1월에 60세가 되는 사리의 건강 상태가 0순위이겠지만, 유벤투스의 새 감독은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는 것 같다.

 

유벤투스저널

추천해주신 분들

COMMENTS  (7)
  • 임스 19. 08. 28 21:16
    수석코치 하는거 보니까 사리 반드시 나와야함
  • title: 02-03 어웨이 네드베드아드레날린 19. 08. 28 21:22

    왠지 느낌에 사리 복귀 해야 디발라도 나올 거 같네요

  • title: 우승기념 스쿠데토 아이콘3하늘 19. 08. 28 22:11
    사리더비에 승리를 가져다주길 ㅜㅜ 감독님
  • 달려라지오빙코 19. 08. 28 22:55
    음... 감독 건강이 부임하자마자 문제된건... 참 시작부터 쉽지않네요...
  • title: 유벤투스(1983~1991)빈센트 19. 08. 28 23:20
    사리없는 사리더비
  • title: 감독 피를로PIEMONTECALCIO 19. 08. 29 00:54
    기대됩니다..
  • title: 14-15 피를로Giroro 19. 08. 29 14:40
    나폴리를 우승시키려고 유베와서 작업중인건가 설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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