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경기 연속 결장 공식 발표에도
올 시즌부터 유벤투스를 이끄는 마ㅜ리찌오 사리이지만 세리에 A 개막 진적에 폐렴 진단을 받았다.
감독의 연령도 있어 이런 병세를 심각하게 보는 클럽은 파르마전과 나폴리전 결장을 공식 발표했다.
그러나 본인은 나폴리전을 벤치에서 맞이하고자 한다. 이탈리아 언론 <LA STAMPA> 가 27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사리는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나폴리전에 팀을 지휘하는 것에 도전한다" 라고 전했다.
새 감독이 새로운 팬들에게 선 보일 홈 개막전 상대는 자신의 이름을 세상에 알리게 한 옛 집과의 일전이다.
시즌 개막전인 파르마전은 감독의 부재로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의 "유산+α"로 싸우는 것이 불가피했다.
올해 1월에 60세가 되는 사리의 건강 상태가 0순위이겠지만, 유벤투스의 새 감독은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는 것 같다.
유벤투스저널
왠지 느낌에 사리 복귀 해야 디발라도 나올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