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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nardes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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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마전을 보면 정말 이게 맞나 싶은 조합으로 나왔는데 답답하기 그지 없었네요.
교체로 들어오는 선수들은 영향력이 죄다 미미했고 진짜 남겨야하나 싶었구요.
마투이디 케디라 만주키치 이과인 전부 풀타임은 힘들어보이고 콰드라도 베르나도 뭘 하고싶은건지 도통 알수가 없었네요.
베르나도 팔자는 분들이 많은데 돈 맞으면 팔았으면 합니다
다만 우선순위를 확실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베르나는 이번 여름에 안팔아도 팔 기회가 앞으로도 많죠 다가오는 겨울, 내년여름에도 충분히 팔 수 있습니다.
근데 노장들은 하루가 지나면 지날수록 받을 수 있는 이적료가 떨어지죠.
구단이 어느정도 가격을 책정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눈을 낮춰야할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적은 이적료에 방출하더라도 세이브되는 연봉이 있으니 이점을 잘 생각했으면 좋겠네요. 적지 않은 연봉이니 말이죠.
구단의 목표가 어떤건지는 모르겠는데 챔스라면 노장들은 다 쳐냈어야 했다고 봅니다, 챔스가 아니라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유망주들을 데려와 팀을 좀 젊게 만들었어야 했다고 생각하는데 지금의 스쿼드를 보면 미래를 바라보는 스쿼드도 아니고 원나우할 스쿼드도 아닌 상태죠.
이적시장 마감까지 1주일도 남지 않았습니다, 남은시간 동안 스쿼드의 질이 조금은 개선되면 좋겠네요.
부정할수가 없는 상황이네요..ㅠ
셋다 나가는건 힘들어보이니 진짜 둘이라도 나갔으면 좋겠네요...이제는 점점 최악보단 차악에 대해 생각하게 되네요
방출 후 영입이 참 안되네요...
그쵸 정리가 중요한 상황이었다고 보는데 그걸 못햇으니...
더코도 솔직히 한시즌 풀로 봤을때 불안한감이 있어서 데려올꺼라면 정말 탑클래스 데려와야죠. 애매한 옆그레이드 할 빠엔 그냥 두는게 나을 수도 있긴해요 지금 연봉체계 보면 높은편도 아니니...
풀타임이 안된다는거 자체부터가 솔직히 이젠 빅클럽 선수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말씀해주신데로 교체카드 하나를 그냥 버리는 셈인데 이게 되게 크죠.
인테르와 나폴리가 보강을 잘했다고 생각해요, 아직 사리투스의 모습을 완전히 본건 아니라곤하지만 스타일이 바로 바뀔 것 같은 느낌이 들지 않는 것도 사실이니...안일하게 스쿠데토 당연히 따내겠지라는 생각보단 조금 더 경각심을 가져야한다고 생각해요.
보누치도 솔직히 원나우용 선수라고 보긴 힘들다고 생각해요... 나열해주신 선수들중 아게로가 제일 나아보이고 그다음 벤제마 모들 정도같은데 원나우로 갈꺼였으면 진짜 30대의 선수들을 28~30 사이로 맞췄어야했다고 보는데 그 상황도 아니니....답답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