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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의 결정을 존중해야 한다"
올 여름 세계의 유수한 빅 클럽들에게 뜨거운 시선을 받은 DF 마타이스 데 리흐트는 어릴 때부터 꿈꾸던 유벤투스의 셔츠를 선택했다.
현지 시간 24일 세리에 A는 개막을 맞이했다. 파르마전에서 데 리흐트의 선불 출장이 예상되었으나 이 유벤투스 4번에게 출전 기회가 주어지는 일은 없었다.
네덜란드 일간지 <Atuagagdliutit>는 경기 후 이 네덜란드 대표 신예 DF의 말을 전했다.
데 리흐트
"뛰고 싶었지만 마우리찌오 사리의 결정을 존준해야 한다"
"조르지오와 리오는 세계 최고의 콤비이다. 게다가 그들은 오랫동안 함께 뛰었었으니까"
"그렇지만 나는 싸울 준비가 되어 있다. 포지션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쟁취하는 것이니까"
"항상 그랬다"
유벤투스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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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건
키엘로옹이 나이 때문에 잔부상이 잦으니까 기회는 많이 올 것 같음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