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99-00 홈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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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22일 20시 50분

AE1A45D6-B692-4ACC-84C7-658C23A78254.jpeg : 비첼 : 당시 썰 푼다

"제니트에서의 내 시간이 끝난 후, 난 정말로 유베에 가기를 원했다"

"이미 메디컬도 통과했었고, 계약서에 싸인만 하면 끝이었는데.."

"서명할 시간만을 끊임없이 기다렸지만 그 순간은 결코 오지 않았다. 계약을 위해 사무실에서 기다리고만 있었는데, 제니트 쪽에서 돌아오라는 연락이 오더라고"

 

"돌이켜 생각해보면, 무언가 운명이 뒤틀렸던 것 같다. 어쩌면 적절한 때가 아니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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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pp.football-italia.net/?referrer=https%3A%2F%2Fwww.football-italia.net%2F142840%2Fwitsel-so-close-juve#article/footballitalia-142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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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99-00 홈디비 Lv.32 / 16,20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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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2
그땐 진짜 미아냈다...... 이태리 공항 공기만 마시다가... 큽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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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2
되게 정신없던 기억이 나네요ㅋㅋ 당연히 비첼 오겠거니하며 오피셜 기다렸더니 뭔가 휘리릭하더니 마튀디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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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2
비첼은 16/17시즌이고 마투이디는 17/18시즌으로 기억하는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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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2
어 비첼 사가가 2017년 아니었나요? 정신 없는건 저였네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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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2

그때 토리노 왔다가 뜬금 제니트가 대체자 못구했다고 일방적으로 이적 취소해서 다시 돌아간거로 기억하는데 그나마 선수에게 다행인건 중적화 되지 않고 기량 유지해서 다시 유럽 빅리그로 돌아온거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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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2
왔으면 지금 감독이 알레그리였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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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2

알레그리는 진짜 도착증 수준으로 이런 유형의 미들만 죄다 모으려함 칸 대신 비첼이었어도 케디라 마투이디 벤탄쿠르 진짜 구제불능 중원 알레그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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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2
매우 결과론적이지만 저번시즌 돌문 중원의 핵이었던거보면 참 아쉽게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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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2

저에게 있어 아마우리-디에고밀리토 사가 이후 이적시장에서 가장 아쉬웠던 순간이었네요.

18WC, 저번시즌 보루센에서 가치를 충분히 입증했다고 생각합니다.

비첼이 있었다면 피야니치가 지금보다도 평가가 더 올랐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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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2
마로타 흑역사급 이적사건

삼단논법 하고 있다가 비첼 영입직전에 놔두고 다른선수 영입한다고 질질 끌다 영입 못하니 이적시장 며칠 안남긴 상황에서 비첼쪽으로 다시 급선회하며 들이대다 제니트가 이적시장 얼마 안남았고 대체자 못구함 이러면서 다시 데려왔던 사건

그때 당사내에서 비첼이랑 제니트한테 뭔짓 하는거냐며 마로타 오질나게 까였던 사건
그후로 비첼에게 프리로 데려 와줄게 신공 치다가 다음시즌 프리로 중국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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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e A 28R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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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코모 13 9 5 48
6 유벤투스 13 8 6 47
7 아탈란타 12 9 6 45
8 볼로냐 11 6 10 39
Serie A 28R ×
# P
1 인테르 22 1 4 67
2 AC 밀란 16 9 2 57
3 나폴리 16 5 6 53
4 AS 로마 16 3 8 51
5 코모 13 9 5 48
6 유벤투스 13 8 6 47
7 아탈란타 12 9 6 45
8 볼로냐 11 6 10 39
9 사수올로 11 5 11 38
10 우디네세 10 5 12 35
11 라치오 8 10 9 34
12 파르마 8 9 10 33
13 칼리아리 7 9 11 30
14 토리노 8 6 13 30
15 제노아 6 9 12 27
16 피오렌티나 5 9 13 24
17 크레모네세 5 9 13 24
18 레체 6 6 15 24
19 피사 1 12 14 15
20 엘라스 베로나 2 9 1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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