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려면 조건이 있어야죠.
우선 중국리그 같은 곳에 팔려면 팔수는 있겠지만
이건 선수 의지가 뒤따라야하죠
또한 유럽 내 타 리그로 이적을 생각하면
주급 문제가 발목을 붙잡죠
이것도 선수 스스로가 주급을 낮춰가야하는데
과연 선수들이 주급 자진 삭감하고 나갈 생각이 있는지도
미지수인거같습니다.
중하위권팀들도 굳이 메리트를 느끼진않겠죠
즉전감이긴 하지만 이 주급을 주고 굳이?
차라리 유망주를 키우고 말지 라는 생각이 많을듯 합니다.
방출이라는 길을 선택하게되면 또한 유베가 위약금을 물어야하는데..자금문제가 시급한 유베는 이 선택을 할수 없게되고요..
결국 계약기간이 끝날때 까지 끌어안고 가야할 문제일거같습니다.
이렇게 생각하니 참 암울한거 같습니다.
진짜 선수의 부처급 자비를 바래야하는데 안타깝게도 그 정도까지의 성인군자들은 아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