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파는마트리
  • 19. 08. 08

마로타는 여유있고 파라티치가 쫒기는 모습으로 보이네요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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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쿠 끝끝내 인테르가 산 순간부터요.

이카르디? 어차피 쑤닝 돈 많고 영입할 때 그닥 돈 많이 들인 선수도 아니라서 걍 연봉을 매몰비용으로 칠 여유가 있다 생각합니다. 디발라랑 스왑하면 더 좋고 아님 말고입니다.

그런데 파라티치는 필요한 포지션의 선수들을 누군가를 내치기 위한 수단으로 채우고 있습니다. 사실 루카쿠도 디발라 팔려고 나오기 전엔 거론도 안 되던 이름입니다. 다닐루도 칸셀루 팔기 위해서 데려온 선수입니다.

이제는 디발라를 팔아도 문제 안 팔아도 문제입니다. 이카르디랑 스왑을 하면 마로타 계획에 싸먹히는 거고 안 팔면 교통정리가 안 됩니다. 진짜 이게 뭐하자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COMMENTS  (2)
  • title: 97-98 홈풍사 19. 08. 08 22:17
    이적시장의 결과 놓고 보면 먹었죠.
    마로타는 원하는걸 더욱 저렴하게 챙겼고
    파라티치는 원하는거 놓쳤고
    무엇보다 두팀의 사이가 리그내에서 사이안좋기로는 탑을 다투는 지라...
  • title: 감독 피를로쨍_EmreCan.23_욱 19. 08. 09 10:29
    유벤투스의 운영하는모습과 선수들의대한 배려때문에 유벤투스를 좋아하게됫는데... 이제매정하네요 돈과 명예에 눈먼 구단같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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