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이 부족해서 판다?
애초에 급료체계 관리를 잘하던가 쓸데없이 연봉 막 퍼주다가 이제와서요?
그리고 팔아야 될 선수들은 따로 있는데 디발라를 먼저 판다? 이해가 안되는데요
- 대체자는 누구?
디발라 팔고 톱 데려오려는게 원래 목표 아니었나요?
루카쿠 이미 밀라노 도착했는데 누굴 사겠다는거죠? 이카르디? 아님 이과인 만주키치 굳히기로 맘 먹은건가요?
- 초상권 40m 물어주기 싫어서?
이건 애초에 믿기지가 않는 얘기네요 관련 기사에서도 이적 구단에서 내주길 원한다는 내용은 봤어도
유베가 내줘야한다는 내용은 일절 본 적이 없어요.
보드진 대체 무슨 생각이죠 이번 이적시장 시작이 좋다 싶었는데 마무리로 가는 과정이 너무 시원찮습니다.
설마 루카쿠 - 디발라 - 이카르디로 이어지는 기적의 삼단논법을 보는 건 아니겠죠?
맨유 토트넘 이적얘기나오는팀마다 초상권얘기나오는거보면
초상권 문제가 맞아요
그러니까 그 초상권 금액을 유베가 부담해야된다는 내용의 기사는 본 적이 없어서요
혹시 보신 적 있으면 링크 좀 주실 수 있나요
유벤투스는 초상권이랑은 관계없고 디비팔고 다른선수살려고 그러는듯.
지금 주급보조 얘기까지 나오던데 재정문제면 왜 이렇게까지해서 팔려고 하는거죠
그리고 이카르디 살거면 그때 사던지 루카쿠 인테르 간 마당에 지금 사려면 쉽지 않을텐데요
여러모로 보드진이 이적시장 계획을 멍청하게 세웠다는 결론에 이르게되네요
루카쿠 딜이 깨졌을 때나 유리했지 지금은 뭐 유리할 것도 없죠
인테르 입장에서는 이제 여유로워졌는데요 뭘
그렇다쳐도 디발라쯤 되는 선수 방출하면 대체자도 어느 정도 급이 되어야하는데
이제와서 누굴 영입하냐 이거죠
만주키치 이과인 마튀이디 케디라 콰드라도 처분해야할 자원들 산더미에 주급폭탄에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