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숙모
  • 19. 08. 06

헤르 모따, 데 첼리에, 몰리나르, 그리게라, 그로소..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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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준 교훈을 보드진은 까맣게 잊었나봅니다.

아마 저 선수들도 고개를 갸우뚱하며(풀백이 얼마나 중요한데..)라고 할것같네요.(제가 와싯님처럼 그림그릴줄 알았다면 한번 그려보고싶네요..ㅋㅋ)

모두가 아니라고하는데도 밀어붙이는 보드진.. 칸셀루가 불화가있었어도 다닐루를 데려오면안되죠 ㅜㅜ 너무 답답합니다.
COMMENTS  (11)
  • title: 11-18 스테판 리히슈타이너MiralemPjanic 19. 08. 06 21:16

    어쩔수 없었다고 봅니다. 칸셀루는 팔아야 하는데 다닐루 안받으면 안사겠다고하니..

  • title: 유벤투스(2005~2017)Bulletto 19. 08. 06 21:20
    유베소속기간은 길었지만 어떤 선수였는지 모르는 레그로탈리에..ㅋㅋ
  • title: 15-16 파도인루카마로네 19. 08. 06 21:34
    이적 초반엔 쉴드불가.. 드럽게 못해서 임대 다녔으니 할말 없지만 cp때 부터 갱생해서 키엘로랑 호흡도 괜찮았고 잘했죠 니코도 추억이네요..
  • title: 02-10 마우로 카모라네시카숙모 19. 08. 06 21:38
    레그로탈리에는 센터백으로 잘하기도했고 위의 선수들과 같이언급되기엔 미안한선수죠 ㅎㅎ 제가 잘 모르는 03-04시즌에 최악이었다고하나 나중엔 키엘로와 좋은호흡보여준걸로기억하네요
  • title: 17-18 디발라seri 19. 08. 06 21:39
    그 시절은 진짜 말도 안되는 미드진 + 갖다 버려야될 양풀백이 더해져서 키엘로-레토-붚신이 다하던 시절이었죠.... 그 때가 키엘로 전성기였지 않나 싶은데 하필 팀이 77에 국대도 암흑기여서 키엘로가 제대로 평가 못 받는다고 생각하네요.
  • title: 02-10 마우로 카모라네시카숙모 19. 08. 06 21:46
    정말 그쯔음 축구얘기할때면 항상 키엘리니가 최고 수비수라고말했는데 친구들은 다 푸욜 퍼디난드 존 테리같은선수들만 알아줬죠 ㅜㅜ
  • title: 2006 이탈리아 홈muro 19. 08. 06 22:31
    이피엘 라리가 가 강세 였던 시절은 맞아서 어쩔수 없지만 그 뽕이 한국을 너무 심하게 강타해 버려서 다들 그쪽만 알아줫죠 ㅠㅜ
  • title: 18-19 홈 케디라Grosso 19. 08. 06 23:56
    한경기도 못 뛴 지글러가 더 좋은 평가받는 아이러니함..
  • title: 02-10 마우로 카모라네시카숙모 19. 08. 07 00:41
    솔직히 지글러때도 보드진 이해가안됐죠.. 안쓰러운선수
  • title: 03-04 홈알럽네베 19. 08. 07 00:28
    헬목따는 넘사벽인데… 저기에 낄수조차 없는
  • title: 02-10 마우로 카모라네시카숙모 19. 08. 07 00:42
    그래서 맨앞입니다ㅋㅋㅋㅋ근데 나머지선수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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