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있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5가지입니다.
첫번째 쫄라 - 루펠 스왑
생각해보면 가장 어이없는 딜이 스피나쫄라 딜 입니다. 이탈리아 어딜가도 주전 할 수 있는 쫄라와 어딜가도 주전못하는 루펠이랑 바꾼거니깐요. 그냥 로마 유베 둘이 편법 쓴거죠. 서로 자본이득 챙겨주고 스왑하면서 로마는 FFP에 자유로워지고 유벤투스도 자본이득 크게봤습니다. 유벤투스가 쫄라를 이런식으로 처분할 거라고 생각한 사람 있었을까요? 저는 이것도 돈 때문에 한거라고 봅니다.
두번째 켄 판매
켄은 유스라 팔면 자본이득 그대로 들어오죠. 이과인 만주키치는 제 생각에 팔려고하면 이적시장 닫히기전에
내보낼수 있는 자원이라고 봐서 당장의 빅사이닝을 위해 내보냈다고 보진 않아요. 값도 엄청나게 비싸게 에버튼이 사간것도 아니고 유벤투스가 바이백 넣은것도 아닙니다.
세번째 칸셀루 처분
칸셀루에 대한 타팀의 관심은 없고 맨시티만 관심을 갖는 상황에서 PL이적시장 문닫아가니 맨시티가 원하는대로 팔아티치는 다해줍니다.물론 보드진이랑 불화가 있어서 빨리 처분하는 걸 수도 있죠. 근데 다닐루까지 받으면서 자본이득 얻는 꼴이 의심스럽네요
네번째 디발라 - 루카쿠 스왑
유벤투스가 돈이 있었으면 디발라 루카쿠 스왑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일단 뛰는 자리,유형도 다른선수인데 급작스럽게 디발라 휴가기간에 루카쿠랑 스왑할 이유가 없어요. 왜냐면 디발라가 거절하면 끝인데 굳이 시간 들여서 이렇게 할 이유가 없어요. 트랜스퍼마켓에 나온대로 유벤투스가 순지출이 얼마 안되면 유베는 돈으로 질렀을거에요. 이때까지 그래왔고 그정도 돈은 써왔으니깐요. 그리고 디발라는 플랜에 없으면 조금 손해보더라도 팔면되지 이런식으로 디발라로 자본이득 땡기려고 했을지 모르겠네요. 저는 로마랑 스왑했던거 그대로 맨유랑 할려고 했다고 봅니다.
다섯번째 생각보다 지출을 너무 많이했음
센터백에만 75m / 29m / 18m 120m넘게썼습니다. 거기다가 프리로 영입한 선수들도 커미션100억이상씩 주면서 데려왔죠.
처음에 팔아티치가 다 팔아재낄때 누구를 지를려고 저렇게 팔아재끼나 했는데 이과인 처분하던 것처럼 근본없이 일처리 하는거보니까 FFP에 문제가 있어서 저렇게 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그게 아니면 판매딜 전부를 이렇게; 호구 잡힌 것처럼 할 수 있나 싶네요.
결국에는 지켜보면 답이 나오겠지만. 호날두 이적료 다 지급하는 내년이나 되야 정상적으로 팀굴릴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제 생각엔 스왑딜 자체가 일어나기 어려운 일인데 이걸 선수의사는 들어보지도 않고 도장 찍어놓은거보면 의심스럽네요 디발라가 거절하면 끝이거든요.
말하신대로 85m에 영입할 팀이 없고 루카쿠는 필요해서 그랬으면 루카쿠는 지금이라도 돈주고 영입했을거라고 봅니다.
저는 인테르 흔들기설은 이미 삼대장이 스왑설 보도했을떄 끝난 일이라고 봅니다. 선수,맨유 상대로 유벤투스가 공작하는게 말이 안되죠. 그건 정말 전지적 인테르시점이라고 봐요.
그짓거리 안했으면 디발라는 8월 2일에 조기복귀 할 예정이였는데 3일동안 집에박혀있었죠..
글쎄요.. 인테르보다는 디발라 쪽이 몇 배는 더 흔들린 것 같아요. 물론 적을 속이려면 아군부터 속여야 한다만 정도가 지나쳤네요ㅋㅋ
제 생각에 보드진은 남은 여름 동안 디발라 판매에 집중할 것 같습니다.
맘이 간다고 표현하긴 했지만
55대 45정도? 일까요
아주 섣부르게 이런 이야기를 한 이유는 말하자면
어디까지나 가설!!!.
디비-팀 합의 간에 인테르 흔들기다.
-팀은 적극적으로 판매 스탠스를 취하지 않으면 나중에 비즈니스적으로 타격이 큼
-맨유라서 안갔다?, 사실 이적 맘먹으면 최고의 팀이 맨유
-파토가 났는데 '아직까지는' 링크가 없다
-온리 캐시로 거래하기엔 가치가 많이 떨어졌다.
-정말로 바꾸고싶으면 레알에 하메스도 있다.
제 마음이 만들어낸 억지로 만든 근거입니다.
다른 팀과 링크기사가 디마르지오, 로마노 뜨면 다 철회하는거죠 ㅋㅋㅋㅋ
아직 한 달이나 시간이 있으니 지켜봐야겠네요
합리적인 추측이라고 생각드네요ㅎㅎ 좋은 의견이십니다.
뭐 디발라 판매에 집중할 거라는 제 의견 또한 하나의 예상일뿐이니 한 달간 더 지켜봐야죠.
방출 이야기 나오는게 만주키치 / 이과인 /마튀디 / 케디라인데 이 네명은 유베가 손해 좀 보더라도 팔려고 맘먹으면 다팔수있는 선수들이라고 봐요. 디발라/칸셀루/켄은 유벤투스가 판매만 잘하면 훨씬 이득 볼 선수들인데 파는 쪽이 완전 을처럼 행동 하는거 보면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 싶네요
순지출이랑 회계장부상 자본이득은 아예 따로노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구단 재정이 어렵긴 어려운 것 같습니다. 모이스 켄이나 디발라 모두 자본이득을 상당히 얻을 수 있는 선수들이니까요.
저도 이렇게 보고있슴다
근데 재밌는건 돈도 없는 주제에 루카쿠 따위를 그 돈주고 영입하려는 행보도 참 웃깁니다.
날두 주급 포션이 커서 장부상으로 ffp 회피할 자본이득문제죠. 실제 쓸 돈 문제가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