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히쇼
  • 19. 08. 06

돌아가는 걸 보면, 칸셀루나 디발라 판매가 사리의 뜻은 아닌 거 같습니다.

축구, 일반
  • 1847
  • 0
  • 9

 

100% 뇌피셜입니다.

 

근데 사리가 칸세루를 계속 기용해보려 했다는 점, 부임 초기에 디발라를 지속적으로 주요 선수로 언급했다는 점을 보면

칸셀루나 디발라의 판매 시도는 사리의 의지가 아니라 보드진의 의지라고 생각됩니다.

 

현실적으로 경력이 화려하지 않은 신임 감독이 보드진의 의사를 거절하기가 어렵다는 부분을 감안하면

보드진의 의사가 사리의 입을 통해 나온 것 같습니다.

단순히 생각해서 사리가 써보지도 않은 선수를 팔겠다고 하는 것도 이상하고,

사리가 안쓰겠다라고 해서 보드진이 이렇게 빨리 판매하겠다고 결정을 내리지도 않을 것 같거든요.

 

 

COMMENTS  (9)
  • title: 15-16 파도인루카마로네 19. 08. 06 11:39
    파라티치 억제기가 마로타 였던것 같기도 하네요..
  • title: 18-19 써드 베르나르데스키껑구 19. 08. 06 11:40
    바지감독
  • title: 감독 피를로울투라 19. 08. 06 11:41
    디비와 사리가 합심해서 구단의 방침을 깨길 바라네요. 결국 빅이어만 들면 모두 행복해질테니 한 시즌만... 제발
  • title: 02-03 홈entoi 19. 08. 06 11:57
    정말 그렇다면 좋겠네요...
  • 신민아 19. 08. 06 12:07
    무조건 보드진 의중이죠. 애초에 사리는 컨퍼런스에서 호날두,디발라,더코 언급하며 공격진에서 높은 퀄리티임을 리마인드 했으며 날두발라 조합법을 찾겠다는 의중을 보였죠.

    그리고 칸셀루 또한 불화설과 무관하게 사리가 원하는 풀백은 커녕 잔부상,나이 많고 뭐하나 뚜렷하지 않은 맨시티에서 짬처리 하는 선수 데려오는 거 보면 이적시장은 100% 보드진이 관여하고 있죠.

    이렇게 팔아치우는 거 보면 크게 한 방 노리는 거 같기도 한데 pl선수라면 이틀안에 결판나겠네요.
  • 10DELPIERO 19. 08. 06 12:13
    저도 팔아티치가 다 팔려 하는것 같네요
  • 코파는마트리 19. 08. 06 13:05
    팔아티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title: 18-19 홈 디발라LaJoya 19. 08. 06 12:17
    백퍼죠 ㅋㅋ 사리 입단 인터뷰에서 더코랑 디발라 콕 집어서 좋은선수라며 쓸거처럼 말했는데 갑자기 플랜에 없어졌다?? 사리가 진짜 우동사리가 아닌이상 말이 안됨요
  • title: 감독 피를로황지 19. 08. 06 12:43
    훈련 하는거 보고 마음에 안들면 팔 수 있다지만 훈련조차 안해봤는데 판다는 것 자체가 구단의 입장이 아닐까 합니다
다음 경기
우디네세
04:45
유벤투스
3/15 (일) AWAY 세리에 A
전체 경기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