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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그바의 협상은 매우 어려움을 겪기는 하겠지만 불가능한 일은 아니다"
올 여름의 이적시장은 비안코네로 역사에 남을 것이 되었다(-_-;그정도인가?!;). 하지만 클럽의 경영진은 아직 끝낼 기미를 보이고 있지 않다.
유벤투스가 영입을 생각하는 것은 "꿈"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MF 폴 포그바(26)이다.
이탈리아 언론 <TUTTO SPORT>는 5일 클럽 경영진들이 이미 잉글랜드로 갔음을 전했다.
그동안 다수 언론은 "포그바의 마음은 이미 맨체스터에 없다", "올 여름 내로 이적을 원한다"라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파비오 파라티치 CFO와 파벨 네드베드 부회장 그리고 포그바의 대리인 라이올라가 런던에서 협상 중이다. 포그바의 협상은 매우 어려움을 겪기는 하겠지만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라고 주장한다.
계속해서 "유벤투스가 포그바를 얻는다면 트레이드하는 방식이 될 것이다. 이탈리아의 왕이 유나이티드에 내걸 선수는 여러명 있다"
"MF 블레이즈 마튀이디(32), FW 마리오 만주키치(33)+추가금. 조건이 맞지 않는다면 FW 파울로 디발라(25)도 후보 중 하나가 된다"라고 전했다.
디발라는 FW 로멜루 루카쿠(26)와의 트레이드가 파토난 상태이다. 하지만 유나이티드는 유벤투스의 "보석"을 포기하지 않은 것 같다.
프리미어 리그 이적 시장이 닫히는 것은 현지 시간 8월 8일 17시까지이다.
그 때문에 남은 2일 동안 협상을 마무리 지어야 한다. 앞으로도 이적시장 뉴스에 눈을 뗄 수 없는 "여름"이 될 것 같다.
유벤투스저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