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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발라물셔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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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서 몰래몰래 틈틈히 보던 소식은 더 리흐트 영입까지여서 좋아하고 있었는데... 휴가 나오자마자 청천벽력같은 소식들만 터져있네요
특히 디발라를 버리는건... 진짜 저한테 대못을 박아버린 것 같아요..
콘테의 마지막시즌을 시작으로 유벤투스라는 팀을 응원하면서 정말 자부심도 많았고, 행복했었습니다.. 알레그리의 시간을 모두 함께 한 후 사리의 새로운 유베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놈의 구단, 굴러들어온 스타플레이어라는 놈이 정을 확 떼게 만드는군요
두 번의 챔스 결승에서 두번의 눈물을 흘렸을 때에도 자랑스러웠습니다. 포그바 팔아가면서 이과인 살 때, 측면 보강한다고 더코 사인할때, 그토록 원하던 베르나가 우리 선수가 되었을 때.. 세기의 이적급은 아니더라도 맘에 드는 선수들이 한 계단 씩 유베라는 팀의 전력을 탄탄하게 만들어 준 모습은 정말 흐뭇했고, 뿌듯했습니다...
그리고 작년 여름, 호날두라는 이적시장 최대어가 이적 했을 때는 고3이란것도 잊고 밤에 노트북을 잡고 오피셜을 기다렸습니다.. 그 이적의 댓가가 맑의 방출과 보누치의 리턴, 칼다라의 이적이라는 아픈 상처임에도 구단의 더 큰 목표를 위해서라면 한번쯤은 눈물을 참아도 괜찮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젠 아니네요.. 합리적으로 좋은 선수들을 영입하면서 팬들을 천천히 행복하게 해줬던 유벤투스는 이제 사라진 것 같아요
선수들의 충성심과 투지 그리고 팬들에 대한 사랑으로 뭉친 팀은 이제 사라진것 같습니다..
저주는 안하겠습니다 뒤에서 언젠가 챔스 우승하길 기도는 할게요 그리고 호날두를 제외한 모든 유베 선수들이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당사 여러분들도 행복하세요.. 그동안 즐거웠습니다 ㅠ
특히 디발라를 버리는건... 진짜 저한테 대못을 박아버린 것 같아요..
콘테의 마지막시즌을 시작으로 유벤투스라는 팀을 응원하면서 정말 자부심도 많았고, 행복했었습니다.. 알레그리의 시간을 모두 함께 한 후 사리의 새로운 유베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놈의 구단, 굴러들어온 스타플레이어라는 놈이 정을 확 떼게 만드는군요
두 번의 챔스 결승에서 두번의 눈물을 흘렸을 때에도 자랑스러웠습니다. 포그바 팔아가면서 이과인 살 때, 측면 보강한다고 더코 사인할때, 그토록 원하던 베르나가 우리 선수가 되었을 때.. 세기의 이적급은 아니더라도 맘에 드는 선수들이 한 계단 씩 유베라는 팀의 전력을 탄탄하게 만들어 준 모습은 정말 흐뭇했고, 뿌듯했습니다...
그리고 작년 여름, 호날두라는 이적시장 최대어가 이적 했을 때는 고3이란것도 잊고 밤에 노트북을 잡고 오피셜을 기다렸습니다.. 그 이적의 댓가가 맑의 방출과 보누치의 리턴, 칼다라의 이적이라는 아픈 상처임에도 구단의 더 큰 목표를 위해서라면 한번쯤은 눈물을 참아도 괜찮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젠 아니네요.. 합리적으로 좋은 선수들을 영입하면서 팬들을 천천히 행복하게 해줬던 유벤투스는 이제 사라진 것 같아요
선수들의 충성심과 투지 그리고 팬들에 대한 사랑으로 뭉친 팀은 이제 사라진것 같습니다..
저주는 안하겠습니다 뒤에서 언젠가 챔스 우승하길 기도는 할게요 그리고 호날두를 제외한 모든 유베 선수들이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당사 여러분들도 행복하세요.. 그동안 즐거웠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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