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wfootball/news/read.nhn?oid=139&aid=0002115455
그 사이 흥미로운 소식도 있었다. 루카쿠가 유벤투스로 이적하는데 호날두의 입김이 작용했다는 내용이다. 영국 '미러'는 "호날두가 유벤투스 회장에게 루카쿠 이적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고 주장했다.
유벤투스는 선수 영입에도 호날두의 눈치를 봐야 하는 듯하다. 이 매체에 따르면, 유벤투스의 회장이 호날두에게 루카쿠 영입에 대해 먼저 의견을 물었다. 이적이 성사 직전에 다다랐으니, 호날두가 긍정적인 입장을 표한 것으로 보인다.
반대로 디발라의 맨유행도 호날두의 입김이 작용했을 가능성이 크다. 스카이스포츠의 앨리스 파이퍼 기자도 최근 자사 프로그램을 통해 "디발라는 호날두의 유벤투스행에 피해자다"라는 주장을 펼치기도 했다.
허허허허....허....허....
가능성이 있다..?정도 일까요..?
그래도 왜....?....
ㅋㅋㅋㅋㅋ별명부자.... ㅋㅋㅋㅋㅋㅋ
기사보시면 뒤에 내한 관련내용 붙여두고.... 기자들이 신나서 관련된 것들 가져와서 다 붙이는 것 같고 그르네요..
음...;; 이건 좀 너무 갔다고 생각하긴 하는데...지금 계속 상상을 뛰어넘는 일이 연이어 나오는지라 평소라면 안 믿을 말인데도 흔들리게 되네요...
이런 기사는 사실 가만히 있는 메시도 꾸준히 나오던 기사라.. 지금 상황에서 기자들에게 딱 좋은 기삿거리라 생각하고 그냥 넘기는게 맘편합니다.
메시나 그놈한테 따라 다니는 흔한 소설이죠 ㅋ
돈 발롱이 저런 거 재밌게 쓰는데 그냥 흘려 들으면 돼요.
얘들은 뭐 피케나 마르셀로한테 누구 염탐하라고 지시도 하고 그럽니다 ㅋㅋ
호날두가 한국인은 안 챙겼어도 디발라는 엄청 챙겨왔습니다. 그냥 객관적인 사실이 그렇습니다. 훈련 영상만 봐도 디발라랑 단짝처럼 붙어있을 때도 많고, 파트너 훈련할 떄도 둘이 자주 하더군요. 게다가 디발라가 벤치에 앉아있던 시기에 호우 마스크 세레머니로 디발라 챙긴 것도 호날두입니다. 호날두가 무슨 유벤투스 재정 생각해서 루카쿠 영입하려면 돈 필요하잖아. 디발라 팔아야지. 이러겠습니까.. 그리고 회장이 호날두한테 루카쿠 영입하는 거 어때? 묻는 건 지극히 당연한 일입니다. 팀내 에이스 공격수한테 파트너가 될 공격수에 대해 잘 맞을지 물어보는 건 아주 상식적인 일 아닌가요? 그냥 막 영입하는 게 아니라 선수들에게 물어가며 영입한다는 건 그만큼 소통도 잘되고 호흡하고 있다는 소린데요.
믿고 싶으면 믿는거죠....
돈 발롱 기사도 진짜로 믿고 싶으면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