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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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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사과방문 소식뜨면서 안도할 시간이 생겼다고 썼던거같은데
오늘 아주 융단폭격이 쏟아지는군요
솔직히 그 187cm 유치원생 탓할것도 없는거같고
파도파도 괴담이면 다행이지 무슨 가는길마다 불법만 뿌리고 다니니 더이상 못버티겠네요
하...
군대 있을때부터 좋아해서 전역하자마자 본 1415 챔결도 생각나고
1516 뮌헨한테 역전당하고 하루종일 멍해있던것도 생각나고
1617 챔결갈때까지 새벽마다 응원했던거도 생각나고
1718 부폰옹 실시간으로 추폰소리듣는거 보면서 안타까워하고
1819 유딩놈 들어오고 기대하던거
대학시절까지 포함한 추억이지만 이제 묻고 가려합니다
저 두 유니폼은 그래도 아직 좋아하는 선수들이니 간직하려합니다.
이 선수들, 그리고 베르나를 포함한 호감만 남기고 한국 떠난 선수들이 또다른 괴담에 엮이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혹여라도 부폰옹이 챔스 들어올리면 그때는 빠르게 축하하러 방문해야겠네요
그리고.. 저는 포기했지만 아직 응원하시는 분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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