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세월호 5주기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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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29일 17시 16분

일단 당일치기도 당일치기지만

 

 

싱가포르경기후 22일쯤에 중국으로 왔어요 그러면 우리나라도 그떄쯤 비가 많이 오고 그랬는데 그거까지 다 고려해서  

판단을 했어야죠 비가 갑자기 아예 안오다가 그날 확온것도 아니고 충분히 대비를 할수있었어요

근데 그런것도 고려안하고 중국에서 유니폼발표 신나게하고 하루밤자고 온거였고  당일준비를 했고 오다가 날씨떄문에 시간이 지연된건데 어떻게  책임으로부터 자유로울수 있나요...

 

저도 유벤투스팬이라서 상황이 안타까운데 이사태는 이거때문에 저거때문에 할수있는게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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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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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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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문제의 근원이 중국에서 한국에서 넘어가는 스케줄 자체를 너무 빠듯하게 잡은거니 유벤투스 잘못이 아니라고 절대 말 못하죠.
경기 기다리는 팬들은 몇 주 전부터 경기 날 비오는 소식에 실망감 못감추고 있었는데 한국 입국시점도 안일하게 잡은 건 분명 실책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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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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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하루 일정 잡을 거면 넉넉하게 오전에 왔어야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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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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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폼발표당일날 뒤늦게 밤에 왔어야했다고생각하네요

그날도 인테르전이 끝난다음날이기떄문에 쉬더라도 일단 한국와서 쉬는게 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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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9
그게 베스트죠 ㅜㅜ 현실는 워스트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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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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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도 지각이지만 사과 하나 없는 구단의 태도가 지각보다 더 잘못됐다고 상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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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9
공감합니다. 일찍 오고 약속을 지키고 싶었다면 그럴 기회는 유베에게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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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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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각은 유벤투스의 잘못이 아니라 주최측의 잘못이지만 그래도 그것에 대하여 사과하지 않은 것에 대하여 실망하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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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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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걸 주최측만의 잘못이라는것도 이상하다고생각합니다. 빠듯하게 잡고 다동의하고 실질적으로 힘들다고 알고 한건데요. 양측모두의 잘몬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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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9
너무 실망스러운 상황이지만 우선 공식 입장 발표까지는 기다려봐야겠습니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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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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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어떤 문제도 책임에서 자유로울 순 없지만 유벤투스도 스폰서 광고사들과의 의무를 준수하기 위해 이런 일정이 짜여진거고 단순히 탐욕에 눈 멀어 이런 일정을 짰다고 깔 수 만은 없을것 같아요.
분명한건 확실한 경험부족이 드러났고 행정적으로나 여러가지 면에서 시야가 넓지 못하고 성숙하지 못한게 드러났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진짜 글로벌 구단이 되고 싶다면 뼈저리게 반성해야 하겠네요.
상호 동의하에 방한 일정을 컨펌한건데, 일정을 잡아준 대행사 측의 문제로만 볼 수는 없지요.
굳이 지각에 대한 책임의 비율을 따지자면 유베보다는 대행사측에 책임이 더 크다고 말할 수는 있어도, 유벤투스가 지각에 아무런 책임이 없다고 하는 것은 지나친 쉴드죠. 다른 커뮤니티에서 이렇게 말한다면 논란에 기름 붓는 격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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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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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지각 논란도 선수한명만 문제없이 출전했다면 해프닝으로 그치고 모두가 불편함은 감수했을지언정 웃을 수 있었는데 모든게 날아갔네요
아무런 가정도 의미없는 현실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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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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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올리신 분이나 댓글 다신 분들 심정적으로 십분 이해합니다.

그러나 다 한국인이라서 우리 입장에서만 생각한 것이죠. 저도한 한국인이라 심정적으로 완전히 공감합니다.

그런데 유베 입장에서 본다면...????

한국과 중국은 시장 규모 자체가 다르죠. 중꿔를 아무리 재수없다 여겨도 이건 변할 수 없는 사실이죠..

즉 중국 행사 여파로 한국 일정 자체가 많이 부셔져 버린거죠...

물론 중국과의 계약 관계가 어찌 되어 있는지 모르겠지만.. 외형적 구도만 보더라도 말이죠..

그래서 더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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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9
책임이 없다는 건 아닌데 주최가 잘 했으면 지각할 일은 없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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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AC 밀란 17 9 3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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