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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대맞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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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골대맞추기 입니다.
15년? 14년 이후로 정말 오랜만에 다시 가입인사 올리고 직관을 다녀왔습니다.
다녀오고나서 바로 후기와 감사의 말씀을 올리고 싶었으나
상황이 상황이고 저도 지켜보고 올리는게 맞다고 생각하다 너무 늦어지면
또 그날의 감정이나 감사함이 희미해질 것 같아 올려봅니다.
유벤투스 보다는 호날두를 보고 싶다고 한 동행인2인을 설득해서 우리 당사의 자리에 초대했습니다.
왜 1만원이 더비싸냐는 말도 있었지만 카드섹션이나 응원 플래그 그리고
현수막과 자원봉사하는 모습을 보니 다들 더하면 더하지 정말 고생 많이 하셨다고 감사의 말씀을 대신 전해달라고 했습니다.
저 또한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좋은 관람의 자리를 마련해주신 운영진 및 자원봉사자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원래 연차가 승인됬더라면 저도 도와드리려고했으나, 먹고사는게 뭔지,,, 죄송합니다.
아직 입장발표나 상황 정리가 안되었지만, 칼치오폴리나 7위 하던 시절이나
항상 비안코네리
안녕하세요 골대맞추기 입니다.
15년? 14년 이후로 정말 오랜만에 다시 가입인사 올리고 직관을 다녀왔습니다.
다녀오고나서 바로 후기와 감사의 말씀을 올리고 싶었으나
상황이 상황이고 저도 지켜보고 올리는게 맞다고 생각하다 너무 늦어지면
또 그날의 감정이나 감사함이 희미해질 것 같아 올려봅니다.
유벤투스 보다는 호날두를 보고 싶다고 한 동행인2인을 설득해서 우리 당사의 자리에 초대했습니다.
왜 1만원이 더비싸냐는 말도 있었지만 카드섹션이나 응원 플래그 그리고
현수막과 자원봉사하는 모습을 보니 다들 더하면 더하지 정말 고생 많이 하셨다고 감사의 말씀을 대신 전해달라고 했습니다.
저 또한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좋은 관람의 자리를 마련해주신 운영진 및 자원봉사자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원래 연차가 승인됬더라면 저도 도와드리려고했으나, 먹고사는게 뭔지,,, 죄송합니다.
아직 입장발표나 상황 정리가 안되었지만로서, 칼치오폴리나 7위 하던 시절이나
항상 비안코네리로서 자리를 지키겠습니다. (다만 잘못한건 잘못했다고 꾸짖으면서 지켜야죠)
제가 가장 좋아하는 선수가 남겼죠.
신사는 숙녀가 원할 때 떠나지 않는 법입니다. (다만 숙녀가 잘못했으면 뭐라고 해야지...)
추천해주신 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