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18-19 어웨이 디발라Dybala.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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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29일 00시 33분
호날두를 나이들었다고 싸게 구입한것도 아니고

호날두가 땡깡부렸다고 벤치에 처박아놓을정도로 주급을 조금 받는것도아닌데

솔직히 제가 네디입장이어도 자기가 안뛴다는데 어떻게 못했을거같아요...

그냥 우쭈쭈해줄수밖에... 만약 강단있게 호날두를 비난해서 호날두가 이제 안뛴다

이런 발언하면 판매하기에는 리스크가 크고 안쓰기에는 주급이 어마무시하고...

네디가 무능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대응했어야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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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18-19 어웨이 디발라Dybala.10 Lv.11 / 1,297p

안녕하십니까

댓글 18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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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9
네디의 무능은 선수컨트롤, 날두방출을 못해서 나온말이 아니라 사후관리미흡, 사태후 방관, 무리한 일정에 대한 컨펌이 주된 이유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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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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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사전대처와 사후대처 모두 안 좋았죠. 컨디션 조율, 경기 후 사과 등 얼마든지 시나리오가 나오는데 부회장으로서 하나도 실행을 안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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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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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소한 사태의 원인에 대해 자기가 해명했어야죠.
날두 사후징계든 뭐든 본국 돌아가서 본인들이 알아서 할 일이라지만 어떻게든 그 자리에서 수습했어야합니다.

경기장 분위기가 어땠는데 그걸 보고 일언반구도 없이 튀듯이 토리노로 가버리는게 말이나 됩니까.
내한한 유베의 모든 구성원중에 최고위직이 네드베드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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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9

선수가 안뛰니 할 수 있는 게 없다고만 하니 무능해보이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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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9

윗분들 말씀처럼 다른건 다 미뤄두더라도 사전에 알았다면 대처 혹은 사후에 대처가 너무 좋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늦었다고 생각한 경기 끝난 직후라도 바로 자신이 직접 나서서  경기가 끝난 후라도 말을 했었어야 했던 거죠..

그게 사과든 해명이든 뭐든 무슨 말이라도 했었어야 합니다.

단 한마디도 없이 출국을 해버린 것은 좋지 않은 선택이었죠.

네드베드의 선택이 너무 아쉽습니다. 

일정 자체를 무리하면서까지 OK 사인을 내린 것도 한몫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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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9
대응이 아쉽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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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9

능력이 안되서 아무것도 못한 거면 무능한거고

사태 수습할 능력이 있었는데 안한거면 무책임한거고

 

뭐 어차피 사과 한마디 안하고 이탈리아로 뜬 것 자체만으로 이미 쉴드 불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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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9

기사에 나온 내용처럼

 

날두를 제어하지 못하는 듯한 네드베드의 모습이 사실이라면 무능하다고 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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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9
경기 안 뛴다고 하는게 아넬리선에서 컨펌됐다면 네드베드가 개입할 여지가 많이 없는게 사실이지만. 최소한 경기 끝나고 네드베드가 한 대처보면 무책임한게 사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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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15-16 포그바DOG
2019-07-29

아무것도 한게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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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9
다른걸 떠나서 운영진은 잘못했고 사후처리도 빠르게하지못했고 네드베드는 그 운영진에서 무려 부회장급이니 책임을 피할순없죠.. 무능하냐고 묻는다면 정말 네드베드가 날두를제어하지못했다면 무능한것도 맞다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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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9
냉정하게말해서 구단입장에선 이경기는 중요성이 0에 가까워서..
네드베드는 무려 부회장이고 구단 전체를 대표해서 방한을 책임졌던 당사자인데, 지금 유벤투스 이미지를 이렇게까지 만들고 갔으니 무능력하게 대처한거죠. 엄청나게 잘못된 경영적 판단이라고 봅니다.

솔직히 한국이니 이 정도라고 봐요. 중국 정도 규모의 시장을 이렇게 등돌리게 하고 갔다면 회사 내부적으로도 책임을 물을 정도의 일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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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9
호날두는 현재 축구계에서 메시와 더불어 최고의 아이콘입니다
인정하긴 실지만 구단 그 이상의 선수라는 표현이 맞을 것 같고
그 상황에 만약 제가 네디라도 쉽게 호날두에게 어서 가서 뛸 준비 하라 하진 못 했을 것 같습니다..
네디가 비판받는 지점은 호날두 출전 시키지 못해서가 아니라, 사후 대처 부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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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9
네 그부분은 보드진의 책임이고 총책임자의 미스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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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9

저는 내부적으로 네디가 그 상황에 지나치게 개입하는걸 자제하는게 맞다고 생각했을 것 같아요.

사리 인터뷰를 보면 사리가 계속 체크를 해왔던 것 같고 경기 당일 입국하고 나서도 계속 호날두의 상태나 입장이 확정이 나지 않은 채로 있어서 그래도 조금은 뛰겠지 이렇게 생각했던 것 같은데 결국 안 뛰겠다고 말했으니 사리도 감독으로서 드라이하게 보고를 했을거고 네디 입장에서 그걸 부회장 권위로 굴복시키고 나가서 뛰라고 하기보다 개인적인 설득을 시도해서 감독의 권위를 살려주고 싶었던게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한마디로 너무 내부적인 일만 생각하고 호날두가 외부적으로 어떤 존재인 지를 간과한 게 아닌가... 제대로 보좌할 인물도 곁에 두지 않고 다녔다면 그것도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아무튼 이건 확실히 행정력에서 문제가 있었으니 책임회피는 불가능하고 이번 기회를 경험삼아 한단계 올라서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최소한 유벤투스 입장에선 네디가 이걸로 부회장직에서 나가리 될 정도로 작은 공을 쌓은 인물이 아니니까요.

반대로 이야기하자면 한국 시장이 유베에게 그 정도로 중요하지는않다는 거겠죠 ㅎㅎ
응원하는 입장에서는 참 아이러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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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나폴리 19 5 6 62
4 코모 16 9 5 57
5 유벤투스 15 9 6 54
6 AS 로마 17 3 10 54
7 아탈란타 13 11 6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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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사수올로 12 6 13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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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토리노 9 6 15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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