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분 출전계약도 명시되어있을것 같고
호날도 미출전도 미리 알고있었던것 같지는 않네요.
그래도
-40만원 티켓의 바닦 부페 사건이나
-사람들 통제요원 부족
-안내 미흡
-불법 도박 광고
-당일스케쥴 관리 미숙
-빽업 플랜 부재
등등 잘한건 하나 없는사람인데
유일하게 마이크를 잡고 있네요
듣고싶은 것만 듣는 사람들은 이떄다 싶어 이여자 말을 고대로 받아드리는데
우리는
아 다르고 어 다른 말을 잘 걸러서 들어야 할것 같습니다
예를들면
유벤투스에서 혹시 차량 에스코트 가능하냐?? 라고 한마디 물어본걸수도 있는데
"유벤투스 가시는데 어떻게 차량 에스코트도 안되냐??? 라고 묻더라" 라고 말할수 있는 것처럼 말이죠.
(우리는 손해보고 하는장사다 라고 하는 사람말은 믿지말라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비슷한 말도 한적이 있는 분이죠)
유벤투스가 사과를 하거나 어떤 결정을 내리더라도
이여자 입을 통해서 나올 여지가 많고
당연히 이여자는 자신의 잘못이 최대한 보이지 않도록 말할겁니다.
(전적으로 유벤투스가 잘못되고 욕을먹어야 살수있는 상황. 본인도 피해자다!!를 강조해야 하는상황)
다같이 속단하지말고 신중하게 지켜봤으면 합니다
우리야 그렇지만 타팬들은
지들이 뭐라고 공권력을 요구하냐~~ 등등 신나게 듣고싶은것만 들으며 까고 있죠 ㅋㅋ
이미 뭐야 더페스타도 듣고보니 피해자네?? 하는 분위기도 종종 조성되고 있습니다
진짜 말이라는게 몇글자 차이로 의도가 많이 바뀔수있는데
더욱이 한국어로 통역도 되어야 하는 상황이고
녹취도 없고
한마디한마디에
욕을 먹느냐 마느냐가 달려있는 어려운 상황인데...
문제는
유베를 공공의 적으로 몰아서 같이 피해자가 되어야 사는 "장"이 제일 적극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게
어렵게 하네요...
그걸 골라 들으려고 하는사람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유벤투스 팬들밖에 없겠죠 ㅠ
기자들한테 곧 깐다고 하네요!
근데 말이 좀 이해가 안가는게
계약서를 보여주면 안된다는 조건이 명시되어있다(계약서를 공개하면 안됨)
그래서 기자들에게만 보여주겠다?
이런식이었던거 같네요; 뭔말인지 잘 모르겠어요
원래 계약서는 일반 공개하면 안 되는 룰이 있긴 합니다.. 근데 사기꾼들도 이걸로 사기를 많이 치죠.
“유벤투스와의 계약에는 당연히 비밀 유지 조항이 걸려 있다. 계약서를 외부에 공표할 수는 없으나 취재진에게 보여줌으로써 계약 조건의 사실 여부를 증명하려고 한다"
이렇게 얘기했다는데 아니 영어도 잘 못하는 취재진들한테 슬쩍 여기
호날도 보이지? 45min 보이지? 찍지말고 이제 그만봐 나 고소당해~. ㅉ
이럴라고 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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