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폰 영원히 응원합니다 ㄹㅇ
마지막에 다가올때 당사 응원석에서 같이 부폰!부폰!한게 어제 최고의 기억입니다.
살다살다 '그 전범기'를 재평가 할 날이 올 줄이야... 오늘부로 [보누치로 정정합니다
이번에 느낀점이 팬심은 실력이나 성적으로 하는게 아니구나 싶었습니다
직관하니까 어느순간 스코어나 경기력은 1순위가 아니더라구요
제가 유일하게 팀에서 응원 안하는 친구였는데.. 마음이 좀 풀리더라구요
이런것 때문에 떠나고 싶어질 때조차 떠날수가.... 없는가봅니다.
그럼에도 인사해준 지지 보누치 데리흐트가 고마울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