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벤투스측은 이미 경기장에 오기 전부터 호날두 결장을 정해놓은 상태고 이를 주최측에 통보하지 않았습니다. 이로 인해 경기 전반에 주최측과 호날두 출전에 관해 마찰이 생기게 되고 이 사실을 로빈장이 후반 10분 쯤 알게 된거네요. 결국 이 일에 대해 로빈장이 네드베드에게 가서 항의했는데 네드베드가 본인은 할 수 있는 것이 없다라고 말한거네요??
이 말이 그럴듯한게,,, 직관가서 보신분들은 알겠지만, 갑자기 후반 20분 쯤 유벤투스 구단관계자 같은 사람이 (누군지는 몰라요 ㅎ ) 벤치에 앉아있는 호날두와 수분동안 대화를 합니다. 그게 컴플레인을 전달하고 서로 대화하는 거라 생각이 됩니다. 결국은 날두가 거부를 했고, 날두는 근육문제도 뭣도 아니고 그냥 일정에 짜증나서 전부 보이콧한거 같네요.(제 생각입니다 ㅎ)
시점이 되게 중요한 듯한데, 우선 경기당일날 구단측에서 통보를 했거나 안하고 있다가 경기 시작전에는 어찌되었든 공유가 되고 난리가 났다는 것 같은데요.
영상 내용중 유벤투스 선수가 입장하고 광고주 선에서 얘기들을 나누더라 하던데 웜엄할때부터 호날두는 안나왔고, 이후 선수 소개할때도 없었으니 후보진이라는 건 알았을 거구요. 이때를 얘기하는 듯.
그리고 경기 시작전부터 광고주 피셜로 구단, 팀, 주최측, 소속사(에이전트?) 랑 출전하니 마니로 난리가 났다고 하는걸로 봐서는 우선 주최측의 후반 10은 말이 안되는데..
우선 중립 스탠스 유지합니다.. 물론, 구단이나 호날두가 잘했다는 건 아닌 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