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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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27일 03시 28분
실제 계약 내용이 어땠든 주최측에서는 호날두로 홍보하고 상황 수습 제대로 못했으니 소송 갈 수 있지 않을까요? 다같이 모여서 이기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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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양 Lv.2 / 228p
댓글 10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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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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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변호사는 이어서 "단체소송이라면 주최사를 상대로 채무불이행에 따른 손해배상이나 기망행위에 따른 손해배상 정도가 고려될 것이다. 하지만 티켓을 판매할 시점에는 호날두의 출전을 분명하게 명시한 적이 없는 것으로 보이고 결과적으로 팀 K리그와 유벤투스와의 경기는 90분간 끝까지 치뤄졌다. 물론 호날두라는 탑스타가 홍보에 자연스럽게 이용되긴 했지만 이를 법적인 기망행위로 보기엔 무리라고 보인다. 따라서 팀 K리그와 유벤투스의 경기를 보기위해 온 관중들이 팀 K리그와 유벤투스의 경기를 다 봤음에도 단지 호날두의 출전을 못 봤다는 이유로 단체소송을 할 수 있다고 보기는 힘들다. 물론 주최사가 도의적인 책임을 져야 하는 것은 분명하다. 호날두 팬인 나도 화가 날 지경인데 오죽하겠나. "라고 덧붙였다.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409&aid=0000015503

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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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7
인터뷰에서 감정이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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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7
처음 호날두 출전시간을 명시한 보도 업체? 에서 어떤 이유로 그 말을 명시했는지 찾으면 가능하지 않을까요? 예를 들어 대행사에서 호날두 45분 이상 출전할 것으로 계약, 이 내용을 보도쪽에 메일로 명시해달라 했으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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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7
명시야 아마 주최측에서 그런식으로 인터뷰 혹은 흘렸거나 보도자료 냈겠죠...
기자가 유벤투스에 문의했을리는 없으니
그냥 카더라를 기사로 적은게 아닌가 싶네요.
저도 변호사지만, 기망행위 인정될 여지도 분명 존재한다고 봅니다. 일반적인 해외틀럽 내한 경기보다 높은 값으로 책정된 것이 확인되면 풍분히 호날두 출전을 통해 기망행위를 하였다고 인정받을 여지가 존재한다고 봐요

(변호사마다 법리적 관점에서 조금씩 다르게 볼 수는 있으며, 제 의견도 하나의 관점이긴 하며 저 변호사님 의견도 일리가 있긴 합니다)
호날두만 기다리며 왔던 아이들이 제일 걱정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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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7
3층에서 아이들이 호날두 어디있냐고 말하는 목소리가 들리는데 정말 안쓰럽더라고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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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7
그아줌마가 하두 구라친게 많아서 하나는 걸리지않을까요 똑똑해보이지도 않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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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7
좀 다 걸렸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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