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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어로 응원가 부르면서 앞에서 인도하신 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즐겁게 서포터 구역에서 응원했습니다.
주변에 계신 당사 회원 분들 모두 매너 좋으시더라고요.
입장하기 전에 부폰 응원 배너 크게 만들어드신 분 사진을 입구에서 찍었는데 나중에 보니까 1층 2층 사이에서 들고계시더라고요.
사진 첨부합니다.
최악인 날씨에서 직관하신 당사 회원분들 모두 반가웠습니다.
부폰의 마지막 인사 모습은 정말 우아함 그 자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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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 Left





